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조금 미뤄졌네요. 상반기를 요구를 많이 하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9월부터는 정기국회가 시작됩니다. 9월 1일부터 그래 가지고 100일간 정도 가는데 요새는 국회가 12월 말까지도 예산이 통과는 안 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9월에 자기들 업무보고하고 국정감사 돌입해 가지고 10월 중순에는 예산 들어가고 하니까 본인들도 빠듯한 부분들도 있고, 그건 나중에 점차 하시면 되는데 이런 것처럼 과업지시서 내용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저는 녹록하다 생각을 하지 않고,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다들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 처음에 박재식 의원이 1인 시위 하셨고요. 그러고 저희 의원님들이 다 공감하셔 가지고 성명서를 내었는데 저희는 또 다른 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각계각층에서 목소리를 내어서라도 이게 모델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서 유치한 건데 놓칠 수 없는 거니까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말이 좀 길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국장님도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