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특별한 자재 품목이라든지 여러 가지 기술이라든지 크게 디테일하게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그 당시에 공사를 하고 제가 알고 있는 자료에 보면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다른 것은 다 요구를 들어드렸는데 한 군데만 지금 안 했다고 이래 들어와 있는데 일단 2012년도에 준공을 했습니다, 일단, 중간에 왔다 갔다 하시겠지만 하면서 2018년도까지는 두 기관에서 아무 내용이 없었습니다, 법적으로 이렇게 하면서. 어떻게 그 당시에 원고의 장이라든지 어떤 그 쪽에서나 양산시에서는 없었는데 한, 4~5년 간에 어떤 간에 공식적인 그런 질의나 답변이 없었던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까?
저희들이 보면 지금도 우리가 공사를 하다 보면 지하철공사를 한다 하면 주민피해가 있을 건물에 대해서는 예산 증액을 통해서 그 건물을 매입해서 주민을 위한 어떤 공공시설 짓던지 공원을 만들고 하듯이 공사 전이라도 그렇게 하고 공사 중이라도 주민피해가 있으면 예산을 성립하든지 어떤 주민동의를 구하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필요한 공유재산을 획득해서 그에 대한 시설을 만들고 하는데 저는 궁금한 게 12년도 준공 이후에 18년도까지, 원래 저희들이 하자보수나 여러 가지 이런 게 있으면 즉각즉각 처리돼 와야 되는데 한, 5년 동안의 공백이 있었다는 것은 서로 암묵적 합의가 아닐 수 있겠다, 저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기간 동안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