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왜냐 하면 작년인가 올해 초인가 시에서 무슨 상품권이었지요. 명절 때 재래시장 살리기 위해 했는데 실질적으로 일반 시민들은 접해도 못 보고, 그 정확한 용어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역구에서 엄청나게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결과적으로 필요한 사람만 알고 있는 사람만 신청하고 가져 간다는 뜻이었거든요. 조금 전에 이 이야기도 꼭 필요한 가구라면 맞지요. 사실 저도 필요합니다.
우리 집사람이 이것 한 개 사 주면 1년 동안 아무 소리 안 하겠답니다. 진짜입니다. 제가 청소기 이야기하니까 청소기보다는 이것 해 주는 게 1년에 큰 선물 주는 거랍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까지 못 해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는 좋은 사업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게 과연 현실에 맞느냐 이 생각을 많이 해 보는 뜻에서 제가 이야기를 해 봅니다.
검토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