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학술단체 연구를 통하거나 센터를 통해서 하는 부분들은 권장사항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 진주시에 산하기관이라든지 진주시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공단조성이나 이런 부분은 진주시에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가지고 바로 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계획만 잘 잡으면? 그런 부분을 좀 해야 된다 이렇게 건의를 드리고 어제 현장점검 간 중에 경남항공 국가산단을 갔다 왔어요. 거기서도 그 이야기를 했거든요.
산단이 조성되면 많은 기업체들이 들어오지요, 그죠. 제조업도 들어오고 라고 한다면 많은 전기를 수요를 해야 될 거고 그리고 거기가 카이와 연계성이 있다 보니까 카이가 앞으로 주도적으로 해 나가는 부분들은 헬리콥터라든지 아니면 경비행기를 수출하는 부분들인데 이게 앞으로 유럽으로도 확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가장 대표적인 게 유럽에 탄소국경세의 장벽, 관세를 무는 부분이 가장 이슈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품 자체도 생산될 때 재생에너지를 사용했는지 안 했는지 이런 부분들이 화두가 될 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진주시에서 역점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재생에너지 부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또 뭐냐면 어떻게 저감장치를 이용해 가지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계획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건 환경관리과에서 맡아 가지고 해 주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