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무노동 무임금 원칙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제가 삼성교통 열심히 새벽부터 나와서 일하는 기사님들께 제가 이야기하겠습니까, 경영진에 이야기하겠습니까.
하지만 어떻게 하든지 간에 집행부의 장은 경솔하게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요. 저는 22명 시의원 중에 한 명이지만 집행기관의 장은 34만을 대표하는 장이란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물론 노동자 대표들과 갈등관계가 일어났던 것을 서로 화해 겸해서 서로 좋은 결과를 도출했다는 것까지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그러면 이 내용을 벌써 본 위원이 2022년 7월에 들어오고 나서 지금까지 만 2년이 흘렀고 이건이 종결된 지가 3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이걸 가지고 유아무야 넘어가서는 안 된다 싶어서 제가 질의를 했던 겁니다. 그 부분을 인지하시고 혹시 이 부분이 아니더라도 그죠?
실제 진주시는 이런 여러 가지 유사한 사람들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도 있고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모르는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되도록이면 집행부에서, 제가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적극적인 행정과 좀 선행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가 이이야기를 합니다.
덧붙여서 진주시 도시환경위원회 소관은 아니지만 제가 이번에 깜짝 놀랐습니다. 도시환경위원회에 있다가 경제복지위원회로 가서 위원장하고 있는 오경훈 위원이 5분발언을 했어요. 5분발언하고 나면 항상 의장님께서 맨 마지막 멘트를 어떻게 하십니까.
집행기관에서는 의원님들의 5분발언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시정에 잘 반영해 주시기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 그 비슷한 워딩을 합니다, 항상. 그런데 이유야 어찌됐든 간에 끝이 나고 1시간도 안 돼서 모 과에서 거기에 대해서 ‘이러지 않습니다, 우리의 안은 이렇습니다’, 그 자세가 그죠. 충분히 그 과에서, 법이 개정이 2024년 3월 29일 됐습니다.
이때까지 뭐하고, 의원이 5분발언하니까, 물론 오비이락이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입법예고가 10월에 할 예정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 과는 아니지만 이런 부분들이 집행부에서 의회에게 소통하는 부분이 저는 너무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삼성교통 이 건을 가지고 같이 질의를 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