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우리가 의원들이 입법 활동을 통하든 의정활동을 통해서든 계속 보도자료가 생성되고, 물론 기자님들이 귀찮을 수 있어요, 많이 날라오니까. 근데 의회 차원에서 개인적 그런 게 아니라 의정활동을 통해서 이런 거는 보도자료가 많이 실려야 되는데 한 번씩 조례든 뭐든 하면 의원간 편차도 있는 것 같고요, 보도자료 실리는 것이. 언론사하고도 만약에 할 때 어쨌든 의원들 의정활동을 통해서 생성된 보도자료는 조금 더 탑재만 해주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기에는 그렇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부탁을 드리고. 그리고 어린이의회 청사견학 프로그램 저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아이들 오면 그냥 우리 유치원 때 고구마 캐기 그 이상, 고구마 캐기 체험, 무슨 체험 그 이상이 안 되더라고요.
근데 이 앞 번에 우연하게 초등학교 6학년들이 의회 방문을 했는데 그때 제가 경제관광위원회 위원장 시절이니까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들어갔다가 온 김에 질의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때 질의응답을 받고 40분 정도 했는데 초등학교 6학년이니까 오기 전에 사전공부를 하고 왔더라고요. 행감, 조례 여러 가지를 해서 질문도 하고 질의응답을 하니까 어찌 보면 그때 왔던 아이들한테는 서로 간 주고 받기 질의응답이 된다는 것은 걔들한테도 굉장히 크게 느껴지는 바가, 우리가 추구하는 바가 전달이 될 것 같은데 유치원하고 어린이집은 그런 거는 안되지 않습니까?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한 5~6학년 정도 되면, 한 3학년 때부터 정치 내용이 들어간 답니다. 3·4는 그렇더라도 5~6학년 아이들도 해서 의원하고 사무국 직원하고 이렇게 해서 본회의장에서 서로 질의응답도 하고 이래서 애들 견문도 올려주고 우리도 사회적 기여도 하고 의원들도 그런 것을 만들어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