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내혜홀광장은 차를 타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부분은 됩니다, 사실은. 그런데 낮에 거기서 광신사거리에서 서있으면 아직까지는 그래도 시장이 있고 약국이 있고 병원들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것은 사실 맞습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전광판 하나 설치되면 환경과에서도 그것도 할 문제지만 미세먼지농도나 그다음에 습도 그런 부분이나 그런 것을 다 표시할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우리 안성도.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 걸어 다니면서 이렇게 서있으면서 보면 사실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많거든요. 차로 지나가는 것보다는. 차는 그냥 지나가는 부분이지만 사람은 그래도 어느 정도 서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검토하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