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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259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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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신용 위원님께서 거기 지역구인데 지금 여러 가지, 저도 그쪽에 지인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이야기를 좀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교육청에서 제가 답변을 듣기로는 이렇게 한 게 없대요. 작년 11월에 그게 끝난다고 해가지고 국토관리원이 들어갈 때 그때 우리가 질의를 했었습니다.

저도 가 가지고 하니까 11월 되면, 그 공문은 저도 봤어요. 거기서 확인을 하니까 여기서 전화 온 것도 없고 아무 것도 없었다. 원래 그 전에도 앞에 팀장님이나 이런 일 있을 때도 많은 그게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이 진행되는 상황들을 보면 11월에 원래 거기에 있는 그 부분이 교육청에서도 그걸 했었어요. 그게 만약 안되면 아주 저렴하게라도 할 수 있는 만큼 해주겠다라고 그걸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시에서 거기 또 계약을 했어요. 그 계약을 했을 때 모든 부분들을 계약을 하고 이제 그걸 또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공문 그게 있었느냐, 교육청하고 이야기를 하니 그런 이야기가 일절 없었다, 풍문으로 들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주무관하고 몇 번 그걸 한 것 같더라고요. 공문 좀 달라 해서 그걸 확인을 했어요.

그리고 대곡도, 왜냐 하면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게 정촌이나 이런 그것 한 부분들에서 진주 근교는 많이 만들어요. 생활체육시설이라든지. 우리가 생활체육시설이라는 게 구석구석으로 가면서, 면단위로 가면서 있어야 만이, 거기도 사람들이 들어오는 겁니다.

진주시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늘은 데가 어디인가 압니까? 각 읍면단위로 해서 딱 한 군데 늘어요, 다 줄지만. 모르죠?

작년에 미천면이에요. 다 줄어들었는데, 몇 명 늘었는지 압니까? 이직하고 1명 늘었어요.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미천면도 아니고 금곡면도 마찬가지에요. 제 지역구도. 다 등한시를 하고 있는 거라.

몇 번을 이야기해도 하겠다, 하겠다 이렇게만 이야기할 뿐이지, 무조건 예산이 없대요. 그러면 여기는 왜 올렸습니까? 2차 그것 하는데 아까 황진선 위원님 550억 규모, 신안동 복합스포츠, 중앙투자심사해야 된다, 줄여야 된다,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행정을 하는, 물론 집행부가 행정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경제성을 우선 시 해 버리면 안되는 데가 있다 말입니다.

그런 거는 특수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되고, 그리고 어떤 민원이 들어오면 계속 3년이 되어도 예산이 없다, 1년이 되어도 예산이 없다 이런 부분은 그렇게 오래된 것 있으면 먼저 들여봐 달라는 겁니다. 그리고 국장님 부탁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