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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259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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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의회에서도 항상 옛날 장어거리 이야기를 하고 촉석루가 나오면 장어거리의 향수라든지 이런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과장님은 그 부분 나오니까 이렇게 올려 놓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제가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더 여쭈어 보는 겁니다. 장어거리를 이야기 하니까 여기에 몇 자 장어거리를 적은 듯한 그런 느낌밖에 안 들더라고요. 물론 다른 음식들도 있고 하겠지만 장어라는 콘텐츠 자체가 진주시민들의 나이 4~50대, 60대, 70대 되시는 분들은 거의 향수 그 자체 내에서, 땡초김밥보다는 장어거리가 더 사람들한테 그게 있으니, 나이트 자슐랭 투어, 夜(야)한 맛캉스 투어, 이름만 이렇게 거창할 게 아니라 실질적인 우리가 진주시를 찾을 수 있는 랜드마크도 만들듯이 음식도 충분히 따라 줘야 만이 진주에 관광객도 더 오고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특화거리 테마, 장어거리를 복원 모색해야 함, 이렇게 건의사항에 올라왔는데, 그냥 행정사무감사에 올라왔는데 지금 대책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한 번 더 심도있게 다시 한번 더 검토해 달라고 ……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