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59회 제3경제복지위원회2024-09-09

윤성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국장님 계시니까 국장님도 듣고 계셔서 국장님하고 같이 의논을 해보자 그런 취지니까 잘 반영해 주시고, 그다음 짧게 237페이지에, 제가 어느 지역구다 이야기하면 그렇고 가호동이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거든요. 폭발적으로. 지금 진주시 전체에서 인구가 계속 폭발적으로 느는 데가, 가호동이 원래 가좌 호탄이거든요.

가좌 호탄. 가좌동 호탄동이 가호동인데 거기에 플러스 해서 새로 부르기로 ‘역세권’으로 하나 따로 부르거든요. 왜냐하면 역세권 인구가 원채 늘어나니까.

그래서 진주에 인구가 유입되어 들어오는 데는 역세권밖에 거의 없어요. 아파트가 삼십 몇 층 되는 데가 없지 않습니까? 폭발적으로 느는데 젊은 사람들이 같이 두 분 다, 남편 부인이 두 분 다 공동으로 일을 하러 다니시고 하니까, 물론 5개 권역별로 있는 장난감은행이 부족하다, 뭐 이게 열악하다 이런 취지는 아닙니다.

폭발적으로 느는 데는 그만큼 수요가 늘고 거기 가면 애들이 엄청 많아요. 애들이 뛰어다니면서 눈에 걸릴 정도로 많이 뛰어다니는 동네가 충무공동하고 역세권밖에 없거든요, 지금. 충무공동도 장난감은행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보다 인구가 더 늘어날 거라고 보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데는 어떤 지역구다 이런 취지를 떠나서 인구가 느는 데는 있어줘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 한정된 예산 속에서 신축이 계획이 있을 때 한번 해보겠다 이 정도 답변은 크게 부족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어떤 공공시설이 들어서면 이걸 같이 빠르게 들어설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 인구가 늘어나는 데는. 그렇죠? 그걸 과장님께서 잘 반영하셨다가 수시로 점검하고 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