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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헌수 의원 5분자유발언

279회 제7본회의2021-07-29

김헌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재석부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21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고·청취 순서는 농업기술센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수도사업소,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추모공원관리사업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문과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 소관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의 총괄 보고가 있겠습니다.
길선

윤길선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입니다. 항상 저희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서 열과 성의를 다하시는 장재석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업무 보고를 드리기 전에 7월 1일 자 인사 발령에 의해서 승진 및 보직 변경이 된 직원들을 소개하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민택 기획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천한태 기획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최은재 학습조직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77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들으신 농업기술센터 업무 세부 사항에 대하여는 기획운영과장님으로부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운영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농업기술센터 기획운영과장 임민택입니다. 678쪽입니다. 두 번째 역점과제 추진계획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운영과장님과 친환경기술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기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의원

소장님, 그리고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사실은 이제 저는 계속 궁금했던 게 농업정책과하고의 어떤 차별성, 그러니까 업무에 보면 중복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분명히 차별성은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농업정책과와 농업기술센터의 강점들을 살려서 정말 이슈된 역점 사업들을 하나 좀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과장님한테 여쭤봐야 될지 모르겠지만 청년 농업 관련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금 귀농 귀촌을 해서 아니면 현재 이제 여기서 원래 살고 있던 청년 농부들에 대한 지원 정책이 그냥 간단하게 어떤 지원 정책들을 하고 있는지만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청년농업인 정책은요 저희가 청년농업인이 홍성에 정착하기 전에, 경영체를 갖기 전에 영농정착지원금이라고 해 갖고요 1년 차에는 백만 원을 지원해 주고 2년 차에는 90만 원, 3년 차에는 80만 원으로 해 갖고 3년간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업을 받은 사람들 중에 또 후계농업경영인에서 창업 자금을 받아 갖고 3억까지 융자를 해서 받을 수가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요거 말고 별도로 하는 사업은 없나요? 그러면은 우리 친환경기술…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저희 청년농업인에 관해서는 꼭 우리가 예산 이런 것보다는 청년도 어떻게 보면 또 귀농이고 농업을 위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멘티 멘토링 교육이라든가 또 그분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들을 추진하고 있고요. 저희가 뭐 특별히 그분들한테 차별화된 군만의 지금 특별한 사업이 있는 건 아니고 국비사업이라든가 이런 게 연계해서 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청년농업인 어떻게 보면 귀농 귀촌하는 모든 사람들한테 사실은 포괄적인 지원 안에 있는 거지 청년농업을 하시는 분들한테 어떤 전문화되고 특화된 지원은 지금은 없다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그렇게 이해하셔도 크게… 큰 범위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대부분이 귀농 귀촌 사업이 지방비 예산보다는 국가 정책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틀에서 이해하고 있고, 소소한 집들이 지원이라든가 했을 때 조그만 정주환경 개선사업은 저희가 군비로 지원하고 했는데 그 예산이 그렇게 흔치는 않습니다.

김기철의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전체적인 어떤 청년, 예를 들어서 청년뿐만이 아니고 모든 계층에서 귀농 귀촌 했을 경우에 저희가 지원 정책을 오래전부터 꾸준히 계속해 오던 사업들이 사실은 있어요. 물론 잘해 오시기도 하고 그쪽에서 이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더 나아진 정책들을 계속 매년 발굴해야 되는데 제가 왜 청년농업 쪽을 집중해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저희가 사실 인구 문제를 얘기하면서 청년에 대한 관심이 이슈가 됐어요, 최근 몇 년 사이에. 과연 우리 홍성이 청년농업인들한테 어떤 지원을 좀 해 줄까. 귀농 귀촌하는 청년, 현재 살고 있는 청년들한테,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한테 어떤 지원 정책을 하고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인구청년팀과, 기획실에 있는 인구청년팀과 고민을 해 봤어요. 사실 인구청년팀에서는 대부분 창업이라든지 어떤 정책 사업들 위주여야 되지 청년농업인에 대한 사업은 농업정책과나 농업기술센터에서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떻게 보면 업무에 대한 네트워크가 조금 덜 이루어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최근에 제가 드라이브스루를 한 2주에 한 번 정도 격주로 이제 제가 다녀오는데 거기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농업, 특히 이제 여성농업인들의 애로 사항을 들어 보면서 굉장히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뭐냐면 정착하게 많은 지원들을 해 주고 있어요. 물론 돈도 좋고 그러면서 교육도 해 주고 정착할 수 있는 지원금도 좋은데 사실은 영세한 소농이거든요.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점점 규모를 늘려 갈 거고 뭔가 정말 홍성에 오면 유기농 특화된 뭔가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거라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고 내려왔는데 막상 시작을 해 보니 판로가 안 되는 거예요. 유통에 대한 문제가 정말 힘들다라는 거예요. “이건 누구랑 상의해야 되죠?”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과장님.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청년뿐만 아니라 모든 농업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게 유통이고요 생산된 농산물이 정말로 잘 팔려 나갔다면은 생산 보조를 안 해 줘도 생산이 이루어지는데 저희가 마늘 사업을 하면서 똑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원래 유통 사업은 기간산업이고 투자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유통은 시스템에 연결되는 게 그게 금방 이루어지는 건 아닌데요. 저희도 거기에 대해서 절실히 생각하고 있고 기존에 한 10년 전에도 의회에서 그런 논의가 됐었고 산지유통센터를 한번 만들어 보자고 정말 의원님들이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지를 해 주셨는데도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현장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정말 그런 시설이 있어야 된다는 데에 공감을 하고 저희 자체적으로도 도청, 군청, 농협 군지부, 우리 이렇게 해 가지고 한 3번 정도 모임을 갖고요. 금방 되는 건 아니지만 또 지금도 건설교통과도 같이 참여해 가지고 상의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여기서 세부적으로 어떻게 됐다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하여튼 저희도 관심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공감합니다. 꼭 그렇게 지금 충남에서 사실은 APC 없는 시군이 우리 홍성하고 계룡하고 이런 상황인데 하여튼 의원님 말씀대로 같이 힘을 합쳐서 하고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유기농 특구라는 홍성이 유기농 특구 재지정까지 받아서 정말 호기심에 관심을 갖고 몰려드는 청년들이 사실은 실패를 하기 때문에 다시 떠안아야 하는, 그러니까 제가 청년을 자꾸 말씀드리는 거는 물론 모든 계층이 다 똑같아요. 공통적인 부분인데 지금 좀 우리가 집중해야 될 대상을 제가 관심 있는 분야기 때문에 그렇게 또 청년들하고 접촉을 했던 부분이 있어서 그쪽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대신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건 말씀하신 것처럼 비단 청년만의 문제는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해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맞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고민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최근에 이거는 기획실에서 고민을, 담당관님 계시지만 고민을 해야 되시는 게 인근 예산 같은 경우에 더본이라고 백종원 대표가 청년창업 연구소를 만들고 연구소 안에서 교육을 실시해서 수료를 한 청년들을 전통시장 안에서 창업을 할 수 있게 연결을 해서 정말 대한민국에 대표 청년의 어떤 창업 메카를 만들겠다는 선포를 했어요. 그렇다면 우리도 똑같이 창업으로 갈 거냐 아니면 차별화된 유기농 정말 청년들이 와서 뭔가 할 수 있는 농업으로 특화를 시킬 건지 이런 부분도 함께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거든요. 담당관님, 듣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인구청년팀에서 청년들의 창업이나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농업도 함께 왜냐면 농사를 짓는 청년들이 창업을 하거나 소상공인처럼 어떤 점포를 운영하는 사람들하고 연결될 수 있는, 그러면 아주 소소하게지만 판로도 또 연결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작지만 이런 것부터 한번 시작을 해 봐서 그 친구들은 그런 소소한 것부터 원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역할들을 우리가 행정에서 정착만 하게 할 게 아니고 유지되고 지속적으로 머물러 있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김기철의원

우리 과장님이 문제점을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해서 별도로 상의하시고 인구청년팀하고도 계속 상의하셔서 청년의 문제를 농업이나 창업이나 기업이나 이런 쪽으로 너무 국한하지 말고 모든 분야에 같이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기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헌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소장님과 두 과장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농업기술센터가 정말 열심히 일한 덕분에 딸기를 홍성 특성화를 시켜 놨고 홍성마늘을 부각을 시켜 줘서 브랜드를 좀 만들어 줘서 나름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 마늘이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 가니까 마늘에 대한 농사, 그 사용되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지원하는 방법들을 해서 다음 해부터는 농사를 확대시켜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보급을 확장시켜 나가야 될 부분들을 연구들을 해 주시고 어제 제가 해미를 지나가다 보니까 현수막을 하나 봤습니다. 밑에 그 단체 이름을 내가 확실하게 못 봤는데여자 인건비 8만 원, 남자 인건비 10만 원 이상이면은 신고해 주십시오라고 하는 그걸 봤거든요. 그런데 우리 농업 현실도 이제 어떤 외국 근로자들이나 인부를 사지 않으면 안 될 그럴 상황에 농업이 있을 거예요. 이번을 겪었겠지만 인건비가 너무 비싸게 오가는 부분들 요런 부분들도 우리 농업 발전에 저해 요인이 돼 가고 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우리 소장님과 두 과장님들 아주 그냥 머리를 맞대고 고민들을 해서 어떤 방법을 찾아내야 된다. 그 인건비를 보조 지원해 주는 방법까지라도 해서 인건비를 낮춰 줘야지 인건비가 진짜 10만 원 이상 넘어간다고 보면은 농업 해 가지고서는 뭐 남겠어요. 농업에 어쨌든 최고의 목적은 소득인데 소득을 잘 가질 수 있게끔 우리 머리를 맞대고, 답변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그렇게 좀 연구도 해 주시고 늘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우리 귀농 귀촌 인구들과 그동안에 토속적으로 살고 있었던 주민들과의 어떤 갈등 문제가 계속 야기되고 있어요. 그런데 교육을 통해서 그분들은 그분들 자기들끼리 모여 가지고 굴러온 돌을 왕따시키고 하는 그런 경향들이 많이 생겨나고 그럽니다. 그러면은 지역 주민들의 어떤 목소리들도 반영을 해서 어쨌든 나갈 수 있는 그런 것들도 더 깊게 고민들을 해야 하는 그런 흔적들이 보여야 될 거 같다. 요 세 가지를 답변은 필요 없고 고민할 수 있는 그런 대안을 좀 말씀해 주면서 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하여튼 저희도 현장에서 고민하고 있고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더 챙겨서 현장에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그게 농업 현실에 맞는 지금 문제 해결해야 될 고민들이에요. 고민들을 농업정책과와 또 기획실과 함께해서 풀어 나가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헌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희의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주문드리겠습니다. 민원 사항이고 친환경기술과장님, 잠깐. 의회 일정이 있거나 했을 경우에 꼭 한 번 짚어 주십사 하는 민원들도 있었고 또 그래서 사전에 충분히 과장님께서 오셔서 설명을 해 주셨고요. 그런데 다만 재차 주문드리고 싶은 것은 농업보조금 정산할 경우에 자료 제출받을 때 세금계산서나 사진 대지들을 받잖아요. 그런데 대개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서류상으로 이상 유무를 갈음하는 경우들이 좀 있었던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정확한 현장에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고요. 이게 추후에 사실은 이해관계인들이나 당사자들끼리 어떤 충돌로 인해 가지고서 그런 문제들이 발생할 경우에 자칫 빌미를 제공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십사하고 간략하게면서 강한 주문을 좀 다시 한번 드리는 겁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 저희 충분히 알고 있고요. 그게 저번에도 설명드렸지만 그 예산이 추경에 예산이 서 가지고 연말이 가까워서 저희가 사진으로 확인해서 있는 걸 확인하고 집행한 부분인데요.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그 부분은 지금 현장에서 워낙 첨예하게 이게 검찰에 고발됐고 저희가 어떻게 중간에 중재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챙기도록…

이병희의원

그러니까 사전에 그런 빌미를 제공하지 않을 정도로 좀 힘드시더라도 현장 확인도 하시고 해서 정확하게 자료를 준비해 놓으면은 나중에는 행정에 탓을 돌리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당사자들 간에 이해 충돌로 발생하는 문제들도 이게 어떻게 하다 보면 행정에서 이런 빌미를 제공했다 이렇게 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 여지를 좀 없애기가 힘드시더라도 사전에 충분히 준비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희의원

이상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의원

두 분 과장님, 답변 감사드리고요. 오늘 지금 여러 가지 안건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 두 가지만 말씀 좀 드릴게요. 690페이지 보면 농축산 유용미생물 지원이 나와 있어요. 이 지원이 지금 보면 외부형으로 해서 다섯 군데 정도 설치를 하겠다고 하는데 이 용도가 농업용도 있고 생활용도 있고 한데 어떤 용도로 설치를 하겠다는 것인지 일단 그거부터 들어 볼게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우선은 저희가 이제 미생물을 처음에 시작한 거는 가축 분뇨 악취를 제거해서 미생물을 축사에 뿌려 가지고 해 보려는 취지로 했는데요. 미생물의 용도가 악취 제거도 있고, 가축 소화 촉진도 있고 여러 가지 용도가 있는데 최근에는 농사를 안 지으시는 우리 군민들도 어떤 환경이라든가 이런 게 관심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설거지라든가 빨래라든가 세탁 이런 걸 할 때에 그 미생물을 많이 쓰세요, 식물을 키우는 데에. 그래서 그분들이 저희 센터에 찾아오셔 가지고 줄을 서서 이렇게 타 가는 게 안타까워 가지고 저희 센터에서 자체로 자판기식으로 우리가 코인을 만들어서 농가에 주고 농가에서 코인을 갖고 와서 자판기에서 빼가는 식으로 이렇게 운영하다 보니까 센터에 오시는 것보다도 자기 현장에 가까운 읍면에 설치해 주시면 좋겠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주민참여예산으로 도비로 해 가지고 1억을 확보해서 지금 광천, 홍북, 금마, 지금 갈산 시장에 하나 세우려고 그러고요. 센터에 있고 이렇게 지금 5대를 현장에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 부분은 저희 더 확대는 하고 싶습니다만 현장에서 저희 직원들 두 명이 일주일 내내 그 공장을 다 돌리고 있어요. 의원님도 와 보셨으면 알겠지만 그 큰 공장을 돌리다 보니까 수요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인력이라든가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도 더 현장에 확대하고 싶고요. 또 현장에 수요는 지금 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이게 갈수록 건강 문제에서 자연 친환경적인 농약이나 이런 것들을 다 희석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사람의 인식이나 어떤 생활 패턴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아마 우리 과장님의 답변처럼 갈수록 더 많이 찾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 보급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 이게 수요자가 많으면 보급 즉시 바로바로 문제 해결이 되기 때문에 걱정은 없겠지만 물론 또 이 담당자들이 다니면서 제품 관리를 잘하겠지만 이게 지금 유효기간들이 있잖아요. 더군다나 물에 섞을 때 희석시켰을 때는 또 하루 이내에 소진을 해야 되는 부분도 생길 거고, 그래서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홍보 부분이랄지 사용 관련된 부분이랄지 이런 것들을 정확히 인지를 시켜 주셔서 사용자들이 잘못된 사용을 함으로써 오히려 역효과 나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할 거 같아요. 관리를 잘하고 계시지만 혹시라도 이렇게 세심하지 못한 이런 부분을 놓치면 사용자에게 오히려 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보급하는 사용이나 방법, 이런 부분에 좀 더 홍보를 세심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급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이후에 사후 관리도 한 번 정도 점검을 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싶어서 이번 기회에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홍성군에는 더군다나 진짜 악취 문제가 가장 심각한데 여기에 나와 있는 EM수가 악취에도 굉장히 효과적으로 발효가 된다면 이런 부분들을 우리 환경과나 축산과하고 좀 더 긴밀하게 연계시켜서 이걸 좀 더 확대해서 보급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고요. 기술적인 측면에서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 보기 때문에 어떻게 보급을 하고 이걸 악취 절감하는 데에 어쨌든 효과를 낼 수 있는가에 대한 주안점을 찾아본다면 충분히 이런 부분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좀 이 실·과들하고도 같이 공유하면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 외부에서 지금 우리 축산과나 환경과에서 악취 제거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돈들을 투입하고 있거든요. 그런 돈들이 우리 농업기술센터하고 함께 연계된다면 오히려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건 그냥 누가 해 주기를 바라는 게 아니라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리 세일 좀 하세요, 축산과하고 환경과하고 가셔서. 그분들 좀 어느 정도 알고는 있겠지만 정확하게 인지를 못 하면 자꾸 다른 방법들을 찾아가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홍성 군내에 좋은 기술들이 있는데 이런 기술들을 좀 보급하고 협력을 하다 보면 예산들을 좀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안도 분명히 올 거다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서 그런 방안도 한 번 찾아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의원님, 걱정하시고 염려하신 부분 저희도 다 알고 있고요. 같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그전부터 이 부분은 검토를 했었던 부분인데요. 대규모 축산농가까지 저희 센터에서 다 배양해 가지고 준다고 하면은 이런 시설을 100개가 있어도 홍성군 전체를 커버를 못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부분은 정말 그런 미생물 시설을 설치하기도 힘들고 구입하기도 힘든 소농 위주로 저희가 하고 있었던 부분이고요. 제 사견입니다만 하여튼 대규모… 축산과에서 또 미생물제 나가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일정 규모의 이상 부분들은 자기가 책임을 져서 해서 나가야지 계속 행정에서 지원만 해 준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병오의원

맞습니다. 그건 맞는 말씀인데 지금 저는 축산과나 환경과에서 어차피 악취 문제 제거를 위해서 많은 예산들을 축산에 투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외부로 많이 나가고 있거든요. 어차피 그런 악취 제거하는 팀들이 외부에서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방지책도 찾을 겸, 또 농업기술센터가 역할을 하려면 예산도 많이 필요한데 그런 예산들을 좀 유용하게 같이 협력해서 사용하다 보면 100%는 아니더라도 다만 5%든 10%든 효과를 내다 보면 우리 농업기술센터도 예산적인 측면에서, 또 기술적인 측면에서 확대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한 번 고민 좀 더 깊숙이 하시고 같은 환경과나 축산과와 대화를 나누셔서 방법론을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의원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694페이지에 보면 귀농 귀촌 활성화 지원 사업들이 있어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던 게 지금 밭이나 논에 관련된 귀농 귀촌이 오게 됐을 때 이분들이 기술적인 측면을 우리가 교육을 받고 배우고 난 다음에 뭔가를 획기적으로 정착을 하고 싶은데 막상 땅을 구입해야 되는 그런 형편은 되지 못하고, 또 농사는 지어야 되겠고 그게 밭농사가 됐든 논농사가 됐든 그런 부분에 어려움이 있을 때면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어떤 노는 땅, 그런 땅이나 아니면 연세 드신 분들이 땅을 짓지 못할 때 휴농되는 것들을 찾아서 같이 연계될 수 있는 방법 좀 찾아보라고 말씀 한 번 드린 기억이 있는데 혹시 과장님, 그런 부분에 한 번 연계해 보셨습니까?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의원님이 저번에 의회에서 말씀하신 거 저도 기억하고 있고요. 그 부분을 저희 귀농지원센터장님하고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들하고 상의를 해 보니까 이게 참 이 농지가 우리 생각하고 현장에서 움직이는 이 생각이 좀 다르더라고요. 부모님이 정말 젊으셨을 때 피땀으로 가꾼 그 농지를 그게 자기가 아니고 자기 자식이 아니면 그렇게 쉽게 누구한테 임대해 주고 이러려는 게 아니더라고요. 땅도 그렇고 어떤 살았던 빈집도 그렇고요. 그런 부분이 현장에서 어려운 점이 좀 있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그게 얘기가 돼서 착착 이렇게 되면 좋은데 그게 자식들도 반대하는 부분이 있고요. 하여튼 그게 사실은 현장에 보면 그런 안타까운 땅들이 많이 있는데 그게 농사도 안 지어지고 묵고 있는 부분, 또 집도 괜찮은데 그냥 허물어져 가는 모습이 현장에 있어서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저희도 노력은 해 보고 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게 귀농 귀촌하시는 분들한테 굉장히 중요한 정착의 기반이기 때문에 이분들을 정착시키려면 이런 부분에 대한 애착이 좀 더 필요하고 관심하고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지금 이 귀농 귀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말씀드렸던 그런 방법 외에도 기술적인 보급도 필요하겠고 아까 의원님들한테 말씀하신 것처럼 생산에서부터 시작해서 판매까지 관련된 부분까지도 고민을 해 둘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저는 이렇게 농업기술센터에서만 주도적으로 한다고 해서 되는 일은 아닐 거 같고 각 유관 부서들하고 함께 협력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좀 더 핵심적인 우리 실·과장님들 모여서 대화했을 때 계시잖아요, 일주일에 한 번씩. 그때도 한 번 의견 제의도 자꾸 내셔서 같이 그런 부분에 고민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또 만들고 서로 유기할 수 있는 부분도 만들어낸다면 저는 충분히 그런 부분에서도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저희 8대 때 의원님들이 거진 그 부분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해요, 부서끼리 연찬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그런데도 저희들은 지속적으로 그 말씀을 드린 이유는 아직도 저희들 눈에는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좀 인지하셔서 업무 부서들이 서로 연계해서 연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귀농 귀촌 활성화 지원 사업도 충분히 돌파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찾아낼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게 해서 한 번 더 관심 가져 주시고 지금도 노력하고 계시지만 좀 더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 귀농 귀촌뿐만 아니라 모든 유통이라든가 농업의 현안 문제를 지금 우리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 실무자들이 모여서 홍성군의 문제를 고민해 보고 해결하라는 주문은 잘 이해하고 있고요. 더 노력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운규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의원

예, 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의견 좀 한 번 여쭤볼게요, 두 분께. 농업정책과하고 업무적으로 업무 분장에 대해서 충돌하거나 아니면 있어야 될 과가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정책과로 구분돼서 따로 업무의 연관성 부분에 있어서 어떠세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제가 먼저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솔직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농업정책과하고 저희 기술센터하고 업무적으로 부딪치는 부분이나 서로 상충되는 부분, 서로 업무에 겹치는 부분은 저희 현장에서, 공무원 입장에서는 크게 없다고 봅니다. 이게 조직 개편할 때부터 얘기가 됐던 부분이고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항상 일관되게 그렇게 생각을 갖고 있고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보는 시각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 기관 내부에서, 우리 공무원이 일하는 입장에서는 학의 다리가 길은 이유는 학이 나름대로 이유가 있고 우리 다리가 짧은 이유는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는데 그러면 오리 다리를 잘라다 학의 다리다 붙이는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면 수영도 잘하고 다리가 길어 가지고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 않겠느냐 하는데 저희 진흥청이 생긴 지가 62년도에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그 기능이 유지되고 농림부가 여태까지 유지돼 온 이유는 그 나름대로의 업무 영역이 있고 겹쳐지는 부분이 없… 물론 아주 없다고는 볼 수 없겠지만 그런 고유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어 오고 저희 입장에서는 현장에 대해서는 저희 센터에서 더 많이 접근을 하고 어떤 정책적 지원이나 이런 부분에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있는데 요즘은 행정의 업무라는 게 어떤 다양화되고 복잡화되고 같이 협력해야 되는 부분이 많은데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공감을 합니다. 더 우리 기관, 조직끼리 과끼리 팀장들끼리 담당자들끼리 더 협력하고 더 모여서 고민할 수 있는 시간들이 많았어야 되는데 물론 저희도 그런 모임을 한 번 추산해 보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유들이 없어요, 직원들이. 만나서 대화를 해 보면은 진지하게 조금 얘기하다 보면은 또 다른 현안이 생겨서 거기에 집중을 못 하고 굳이 그런 현안 문제는 어떤 태스크포스팀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가지고 해결해 나가는 게 한 방법이 아닐까 저 나름대로는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노운규의원

지금 말씀하신 건 업무 분장은 정확하게 어느 정도 이루어져 있고 현장에서 일하시는 거에 대한 공무원 입장에서는 크게 충돌이 있거나 그렇지는 않겠다라는 말씀이죠?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노운규의원

그러면 업무의 공간에 대해서 이격이 있잖아요. 한 공간에서 일하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업무적인 이해관계 이런 부분은 어떠세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의원님도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전국적인 현황도 그렇고 충남의 현황도 그렇고 지금 어떤 유사 업무를 같은 공간에 모아 가지고 공간적 그런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글쎄, 그 부분이 결국은 공간적인 공간이 합쳐지는 게 아니라 대부분이 센터가 흘러가는 부분이 보면은 굳이 비유를 하자면은 우리가 어렸을 때 잔디 물방울을 따 가지고 붙이잖아요. 그러면 결국 모아지면은 한 방울이 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어떤 특성에 그런 고유 기능들이 없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떤 센터의 현장 기능이 있는 부분은 더 좀 확대를 해서 우리 지금 부분이 땅이 좁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더 특화해 주고 어떤 새로운 정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하지 않을까. 공간적으로 해서 굳이 농업인들이 거기에 크게 혜택을 본다고는 생각은 않습니다. 어떤 시대의 흐름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거지 의외로 지금 경기도 쪽에서 다시 또 분리되고 있어요. 모아 놨다가니 다시 분리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현장에 사회적 농업이나 치유 농업이나 어떤 현장 중심의 농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단지 합쳐졌던 부분은 어디서 많이 합쳐졌냐면은 농촌이 아닌 지역에서는 많이 합쳐졌어요. 예를 들자면 경남 같은 데는 거의 합쳐졌습니다. 합천, 통영 이쪽에 계속 거기가 다 있었던 부분인데 현장이 없다 보니까 합쳐진 거고요. 충남, 강원, 충북, 경북 이렇게 현장에 있는 지역은 도리어 현장에 함께 되고 합쳐졌다 다시 분리되는 그런 현황입니다.

노운규의원

예, 답변 말씀 감사드리고요. 지금 좀 전에 말씀하셨던 것 중에 제가 귀담아들었던 게 농산물유통센터? 그렇죠, 공판장 비슷한? 그게 지금 저희 홍성에 없어서 좀 불편하다. 그런데 대부분 다 중소농들은 유통에 대한 문제를 가장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어요. 아무리 생산을 많이 하고 지원을 많이 해도 팔지 못하면은 쉬운 일이 아닐 텐데 돈을 주고 그때그때 필요한 물처럼 돈을 줘서 살리는 게 좋냐 아니면 물의 흐름을 정확하게 길게 가지고 가려면 맨 마지막인 생산 이후에 유통일 텐데 유통에 대한 부분을 그러면 더 집중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농업정책과나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단순하게 생산한 이후에 팔고 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팔 것이냐라는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저는 보고 있는데 어느 과에도, 또 사업소도 마찬가지고요. 마케팅 전문팀은 없어요. 같은 사과라도 그냥 사과라고 이름을 붙이는 거와 햇살 담은 사과라는 이름을 붙이는 게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르거든요. 그런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홍산마늘은 너무 잘하셨기 때문에 그거는 칭찬을 입이 마르도록 해 드려도 부족할 테고요, 홍성마늘으로 이름 바꾸기는 했지만. 다른 저희가 작물 지원이라든가 시설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 하는 거는 팔라고 지원하는 거거든요. 저는 동맥이 막혔다. 맨 마지막의 흐름은 유통이고 판매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알아서 할 필요는 없다. 그러니까 소비자들한테, 그다음에 농업인들한테 알아서 팔아라. 이거는 지원을 한 맨 첫 번째 목적을 잃어버리는 게 아닐까. 그러면 말씀하셨던 부분 중에 홍성에 그게 없는 유통센터 건립이라든가 거기에 참여할 수 있는 중소농들이라든가 농산물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또 마련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저희도 사실은 그 문제를 모여서 얘기도 많이 하고 고민을 많이 해 봤는데요. 현장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뭐냐면은 유통은 결국은 행정에서는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농협이라든가 어떤 유통 조직에서 해야 되는 부분인데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은 농협에서는 조합장님들이 먼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어요. 왜냐면은 그 부분이 잘못되면 다음에 임기가 보장이 안 됩니다. 농업인들이 요구를 해서 농업인들이 해 봤는데 안 돼 가지고 어쩔 수 없다. 이런 거를 지금 농협장님들이 원해야 그런 부분을 가지고 할 수 있는데 현장에서 보면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그런 목소리를 못 내고 있어요. 우리 행정이 됐든 우리 센터가 됐든 그걸 끌고 나갔을 때 “그래, 니네가 그렇게 했는데 니네 잘못이고 니네 책임져라.” 이런 부분이 아니라 이 부분은 정말 농업인들이 조직화가 되고,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요구해서 그런 조직이 돌아가야 됩니다. 지금 이 시점에는 정말 의원님 말씀대로 유통이 없으면 생산물이 의미가 없어요. 상품의 가치도, 스토리텔링도 입힐 수가 없고 꼭 해야 되는데 이게 우리 사회 문제랑 비슷하게 누가 어떻게 끌고 갈지 하는 부분에서 지금 진도가 안 나가는 부분입니다.

노운규의원

지금 말씀 중에 너무 길어지니까 듣고 싶은 말씀은 너무 많은데 행정에서 유통 관리까지는 의미가 없다라고 전 봐요. 공간 마련이에요. 그러니까 공간이 없는 상태에서는 어디 가서 팔기에는 애매하거든요. 각자 각자 앱을 설치하고 인터넷, SNS 홍보하고 이게 개인적으로 일하기에 하루종일 농사짓고 그걸 할 수 있는 분들은 많지가 않거든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그 부분은 의원님, 따로…

노운규의원

따로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따로 말씀을… 더 시간을 갖고 같이.

노운규의원

드라이브스루도 마찬가지입니다. 농업정책과에서 유통팀이 있기 때문에 드라이브스루를 하시는데 겁을 많이 내세요. 겁을 많이 내시는 이유 중의 하나가 대놓고 장사하시는 분들, 임대료 내고 장사하는 분들한테 손해 끼치는 거 아니냐. 그러면 장소 이동을 해야죠. 그런 것들은 행정에서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어떤 부분이냐.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저희가 갈산인터체인지를 지나서 안면도로 넘어가는 그 사거리, 상촌사거리가 교통량 조사를 해 보면 평균 4,400대입니다, 평일에. 주말에는 14,500대예요. 그냥 보내고 있어요. 사실 저희가 운동장에서 드라이브스루를 하고 있는데 걸어가는 분은 오지 말라는 거예요. 드라이브스루 개념에서 지금은 어차피 농산물 촉진 행사처럼 바뀌어 버렸거든요, 차라리 주차하고 걸어가기 때문에. 그러면 드라이브스루가 아니에요. 그런데 예산은 드라이브스루 예산을 쓰고 있어요. 그 사람들을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한 번 정도는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물론 또 아까 말씀하셨던 서부 하나로마트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굉장히 많은… 있을 수도 있고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부분을 해결해 나갈 것이냐. 그런 부분을 행정에 부탁을 드리는 거죠.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의원님, 간단하게 답변드리면은 그 부분 고민하고 있고요. 지금 세부적인 사항은 아니지만 하여튼 저희도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고민하는 부분이 있고 계획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현장에서…

노운규의원

늘 계획하시고 생각하시는 건 알고 있습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의원님들 같이 참여하셔서 힘을 보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알겠습니다. 생각하고 계획하고 계신 거니까 계획이야 방향만 맞으면야 함께 손 보태는 거야 누구든지 해야 될 일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국화축제, 요번에 농업인의 날과 행사를 같이 하시나요?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예.

노운규의원

국화축제 예산이 3억인데 요번에 행사 예산까지 같이 포함을 시키신 거예요?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행사비 다 포함된 겁니다.

노운규의원

같이 포함되어 있어요?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예.

노운규의원

올해는 11월달에 마무리하실 계획이신 거 같아요.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현재는 지금 저희가 코로나 사항 때문에 저희 원칙은, 저희 센터에서 하는 걸로 했는데요. 지금 한우축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우축제가 홍주성 일원서 하면은 그게 같이 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건 아직 협의 중이고요. 지금 한우축제가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민원 사례입니다. 그러니까 7월부터 국화를 재배하면서 시설이라든가 틀을 만들고 그렇게 진행을 하시는데 거기에 집행부들이 매번 나와서 물을 줘야 되는 그런 불편이 있어서 인건비에 대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행사 예산에 인건비가 포함이 돼 있습니까? 목으로 쓸 수가 있어요?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그건 실증포 관리라고 해 갖고요 거기에 인건비가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있어요?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예.

노운규의원

세부 목으로? 그러면 그 품목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예, 거기서 지금 지출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거기 행사 진행하시는 분들 품목연구회하고 그분들하고 말씀을 해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을 하고 계신 거 같은데 과장님께서 직접 답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택

임민택기획운영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노운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4분 정회

11시 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의원

예,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지역의 농촌을 위해서 또 헌신하시고 기술센터가 없으면 우리 농촌 지역이 어떻게 됐을까 이런 걱정도 개인적으로 많이 해 봅니다마는 그동안에 고생하신 데에 대해서 직원 여러분 감사드리고 간단하게 두 가지만 의문 사항 있어서 말씀드리고 이 홍성 마늘 조직에 대해서 홍산 마늘인데 홍성 마늘로 명칭을 바꿨다는 데에 대해서 참 잘하셨다, 또 캐치를 잘하셔서 우리 지역 특산품으로 하게끔 된 동기도 기술센터 직원님들 덕인가 생각합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요. 오늘 보고 사항에 보면 미국으로 수출도 체결이 돼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체결이 됐는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수출은 국가와 국가 간의 이동이기 때문에 사실 지자체에서 루트를 뚫기는 힘들고요. 어떻게 얘기가 됐냐면 우리 농촌진흥청에서 마늘을 개발한 국산 품종을 기존의 마늘하고는 크기라든가 조직이 다르니까 이게 K-품종, 대한민국 코리아 품종의 프로젝트로 K-품종 프로젝트를 한 거니까 한번 우리 미국 시장을 가 보자. 그럴려면 우리가 사전에 수출 조치랑 똑같이 선적하는 데는 무슨 문제점이 없나, 배에서는 썩거나 부패되는 문제점이 없나, 검역 과정에서는 무슨 문제가 없나 그래서 500kg을 진흥청에 연구 용역비를 같이 따 가지고 우리 홍성 마늘을 미국으로 500kg를 보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에서 반응은 어떤가. 그래서 사실은 어제 출발했습니다. 출발했는데, 여기서 직접 미국으로 간 건 아니고요. 포장이라든가 이런 시설이 홍성에서 없기 때문에 남해에서 포장을 해서 배를 타고 출발할 겁니다.

이병국의원

원래 기술센터 하는 일이라는 것은 농민 단체 조직 관리라든지 지도 사업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중심적으로 하는 일인데 전보다는 양보다는 질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래서 유통까지도 신경 쓰고 농민들한테 소득이 창출되게 하려면 그런 부분도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롯데마트나 쿠팡이나 전체적으로 수출 문제를 다 신경 쓰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농업정책과에 유통팀도 있지만 그런 부분에 너무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 드리고 앞으로 홍산 마늘을 어떤 식으로 정착을 시키고 할 계획인가. 대책이 있나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 우리 연구회에 우리 농업인들이 마늘 재배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센터에서는 어떤 기술적 품질, 다른 시군간의 품질의 우위성, 그리고 재배 기술의 정립, 그리고 농업인 지속적인 교육 관리, 현장 관리를 추진해 갈 거고요. 또 한 가지 아까 조금 답변을 길게 못 드린 점이 있는데 모든 농산물에서 하여튼 가장 중요한 최종 단계는 유통입니다. 유통을 해서 홍성 농산물에 스토리텔링을 입혀서 전국에 경쟁력을 확보해서 높은 가격을 받아 줘야 되는 게 농업인과 우리 기술센터, 농정 공무원, 또 농협 등 관련 유관 기관에서 해야 될 일인데요. 그 부분을 같이 해 보려고 모임도 하고 있고, 한 세 번 정도 했었고 앞으로 저희 일은 아니지만 농업정책과라든가 지역 본부 유통 조직과 통해서 산지유통센터 APC가 돌아갈 수 있도록 시간은 걸리겠지만 그렇게 방향을 잡고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지금 연구회 회장님이 대농이기 때문에 책임지고 일은 많이 하시지만 동분서주해 가면서 혼자 고생하는 거를 많이 봐요. 보는데, 너무 업무량도 많고 또 한 사람, 회장님 위주로 연구회가 이끌어간다는 것은 조금 앞으로도 문제가 있지 않느냐. 회원도 늘 거고 재배 면적도 늘게 되면 조직 관리 차원에서 회장님은 관리를 하시고 유통사업단을 조직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제가 볼 때는. 조 편성을 한다든지 해서 검수한다든지 이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가서 조직 관리가 잘 돼야지 않느냐 그런 생각인데 과장님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제 판단이 꼭 맞는다는 거는 아니지만 아직은 저희 마늘이 100ha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통 물건이 된 다음에 그 부분도 고려는 해야 되지만 조금은 시기상조가 아닐까. 규모가 좀 더 커졌을 때 그때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자조금 예산을 떼어 가지고 그 회의장에 부담을 줄일 수 있게 인건비 부분에 충당하는 부분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제가 생각할 때도 정착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라든가 앞으로 할 일이 많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리미리 준비해서 이런 부분은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이 맞겠다고 이렇게 자주 연구회 회의를 활성화시키는 쪽으로 방향 좀 잡아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김헌수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올해 인건비가 18만 원까지 올라갔어요. 불법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자행을 하기 때문에 인력 사무실에서 인건비보다 5, 6만 원씩 비싸게 받고 그렇지 않으면 농작물을 썩이게 되니까 어쩔 수 없이 농민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수확은 해야 되고. 지금 서산 쪽에서 농민 단체나 기관에서도 여자는 8만 원, 10만 원,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배 가까이 인건비를 받으니까 생산 원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으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수확하다 보면 다 사실 농민들은 남는 게 없어요. 안 할 수도 없고. 그때 시절이 감자 수확이라든가 양파 수확이라든가 마늘 수확이라든가 요때 철만 그렇게 폭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제가 마늘 농사를 짓다 보니까 지역민들하고 카페에다가 올려서 마늘종을 수거해 가라. 그러니까 마늘종은 의무적으로 제거를 해 줘야 하는데 사람을 사서라도 제거를 하게 되는데 카페에 올렸는데 많은 분이 오셔 가지고 마늘종을 다 잘렸어도 또 사람이 와요. 그래서 참 좋은 생각이다. 마늘종도 상당히 연하고 길고 하기 때문에 참 마늘종을 가져가시는 주민들이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가요. 저는 저 나름대로 고마운데. 인건비도 안 들어가고 마늘 수확량도 증대되고 그래서 제가 인건비도 비쌀 때 이렇게 협력하는 차원에서 기관에서도 이렇게 어디, 오늘은 어디 농촌 봉사활동 가자, 어느 지역이다 접수를 받으면 저 같은 생각은 그래요. 어차피 마늘도 농가에서 생산하는 거를 집에서도 필요하니까 체험도 하시고 시간 나시면 일손도 돕고 대신 마늘로 인건비를 가져가는 방법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느냐. 그렇게 되면 농촌 일손 돕기도 되고 마늘도 손쉽게 인건비 주는 단가에 마늘도 팔 수 있고 서로가 조율이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농번기가 바쁠 때 폭리를 취하는 인건비를 받아가는 업자들한테는 귀감이 되고 우리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런 거는 농번기 한참 바쁜 철에 한시적으로 홍보라도 해서 농촌에 어려운 사람들한테, 일손이 필요한 사람들한테 접수를 받아 가서 한번 처리할 계획은 어떠신지.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의원님 말씀 공감하고요. 내년에 그렇게 한번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런 부분이 다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과나 농산과에서 해야 되는데 기술센터에 이런 건의를 드려서 죄송한데 어차피 농촌을 제일 걱정하는 기관이 사실은 기술센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 일이라고 생각하시지 말고 해 줬으면 하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리고 한 가지 귀농에 대해서 정착금을 주는 것은 귀촌인들은 안 주죠?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귀촌은 없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래서 귀농인들이 이렇게 오다 보면 수도권에서 금요일날 내려와 가지고 토요일날, 일요일날 젊은 층이 일을 하고 가더라고요. 인건비를 벌고, 30대 젊은 사람인데 자기가 이렇게 체험해 보고 농촌에서 귀농할 계획이다. 그런 얘기도 하는데 지금 우리 귀농의 집 조성이 이게 며칠 살아 보고, 농촌 체험해 보기 위해서 귀농인 집을 수리해 주고 임시 거주지를 만들어 주는 거 아니에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이병국의원

그러면 농촌에서만 살아 보는 것이 꼭 중요한 것이 아니고 홍성군의 인구 정책 차원에서라도 경제과나 기획담당관님이 계시지만 서로 부서 간 협력을 해서 다른 직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같이 해야 되지 않느냐. 체험을 해 봐 가지고서 내가 무슨 창업을 한다든지 귀농을 한다든지 경험을 해 봐야지 무턱대고 귀농만 해 가지고는 잘못하면 실패해서 후회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거든요. 인생에 큰 좌우가 되기 때문에 같이 부서 간 연결해서 귀농 교육할 때 체험을 같이 하고 좀 같이 신경을 씀으로써 우리 인구 정책이라든가 여러 다른 방면에도 좋을 듯 싶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임시 거주하고 하면 가서 우리 직원님들도 같이 동참하고 일정표를 작성해서 이렇게 같이 뭐를 해 주나요? 컨트롤해 주나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그거는 귀농지원센터에서 하고 있고요.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가 검토해서 내년에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예, 그렇게 해서 하루라도 있다 가도 귀농할 목적이 있는 사람들한테는 홍성이 진짜 뭔가 다르다, 틀리다. 꼭 지원되는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마음적으로라도 이 홍성이 진짜 살기 좋은 곳이구나 느낄 수 있는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농촌이 계속 고령화되고 젊은 층이 오지 않으면 언젠가는 붕괴된다고 봐요. 이것이 큰 심각성이 있는 건데 우리 군에서도 특별히 귀농 정책을 그런 쪽으로 방향을 잡으셔서 창업도 하고 농사도 짓고 다른 일도 할 수 있는 일거리를 많이 다른 부서하고 상의해서 해 줬으면 하고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균의원

장시간 수고 많으시고요. 보고서에 없는 거 질의 한번 해 볼게요. 농촌 지박에 따라서 거점 육성 사업을 결성 용호초등학교 자리에 하는 게 있어요?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제가 정확하게 지금 이해를…

이선균의원

부의장님, 소장님께 한번…

장재석부의장

소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윤길선농업기술센터소장

거점 육성 사업 용호초등학교에 지금 유치된 게 없고요. 축산과에서 애완동물 보호하는 그 사업을 거기다 신청했었는데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이선균의원

아직 농업기술센터까지는 협약이 안 들어간 것 같아요.
길선

윤길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선균의원

농촌 협약이 어디냐면 농식품부에서 나온 사업이거든요, 이게? 이게 어디냐면 3개 면에 해당이 되거든요, 지금. 갈산, 서부, 결성. 그런데 이 협약 사업에 거점 사업이라는 게 있어요, 거점 사업이라는 게. 그게 액수도 엄청 많아요. 120억 정도. 그런데 지금 이게 서부 쪽에 있는 하는 사람들이 불만이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사업 계획서를 이렇게 냈는데 이 사업 계획서가 글로 넘어갔다, 똑같이. 뭔 사업 계획서냐면 지금 양파 작업, 마늘 작업 하면 저장, 저온 창고, 또는 가공 이런 거를 같이 겸해서 하려고 그러는데 지금 3개 면 쪽에 보면 양파나 마늘은 서부 쪽에서 굉장히 많이 재배를 하고 있는데 불편하지 않느냐, 그쪽으로 가면. 그런 얘기거든요. 그런데 아직 농업기술센터하고는…
길선

윤길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하고 협의된 게 없습니다.

이선균의원

예, 그런데 지금 계획서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장소는 몰랐는데 엊그저께 농촌 협약 때문에 서부 이장협의회 회의 시간에 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혹시 농업기술센터는 알고 있나 해서 지금 질의해 보는 거예요.
길선

윤길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협의된 게 없고요. 지금 저희 용호초등학교 운동장에는 그거를 지금 설치해 놨습니다. 농기계 운전면허, 그 농기계 운전하는 것도 면허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농업기술센터가 농기계 운전면허를 딸 수 있는 기관으로 지정을 받으려고 운동장을 일부 포장해 놨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그런 거를 하게 되면 이 학교 건물을 철거하고 거기다가 해야 될 텐데 그런 마땅한 장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철거하지 않으면 장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선균의원

철거 비용이 만만치 않을 텐데요. 시원찮은 농촌의 땅값하고 거의 맞먹을 텐데요.
길선

윤길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이선균의원

거기 지금 건물 쪽에 있는 거는 몇 평 정도나 됩니까?
길선

윤길선농업기술센터소장

면적은 제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전체 면적은 3천 평입니다.

이선균의원

왜 그러냐면 저온 창고도 지어야 되고 보관 창고도 짓고 작업장도 짓고 이래야 된대요. 그래서 궁금해서 한번 질의해 본 거예요. 아직 협의가 안 됐으면 여기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은미 의원님, 질문해 주세요.
은미

김은미의원

한 가지 건의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기획감사담당관님이 계셔서 기획감사담당관님께 질문 좀 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시겠어요?

장재석부의장

예, 괜찮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기획감사담당관님, 사실 농업기술센터에 계속 제가도 질의를 하는 부분이고, 또 담당관님께 지난번에도 저희 행감이나 예산 부분에서도 말씀드렸던 부분이 토지 매입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추경에서도 이 부분에서 더 신경을 써 달라고도 했던 부분이고, 또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이번 국비 확보가 9억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 큰 그림을 그리려고 하면 이 부분에서 우리 군 지자체에서는 어떻게 가능할지.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지금 군에서 추경예산 편성을 위해서 각 부서별로 받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가 나오는 대로 예산 전체 운영 사항을 봐 가면서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예, 꼭 할 수 있도록, 이번이 안 된다 하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사실상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저 2020년부터 시작을 해서 계속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 또한 2021년에서는 이 부분에서 기술센터에서도 국비 확보하는 데 많은 노력을 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또 9억 확보를 한 걸로 알고 있고 이 부분에서도 더 노력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또한 과장님께 여쭤보고 싶은 부분은 오늘 계속 말씀하시면서 다른 의원님들이나 과장님도 마찬가지로 계속 열심히 교육하시면서 홍성 마늘의 큰 희망을 보여주셨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제가 가장 느끼는 것은 산지유통센터 부분도 저는 이 또한 20년부터 저 또한 이 부분에 대해서 꼭 해야 된다라고 얘기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 또한 큰 그림 안에 그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은 이 부분을 어떻게 다른 과하고 협력을 하실 건지, 이 부분 생각하고 계신 부분이 있으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저희가 신경을 저희 업무 성격상 또 안 맞는 부분도 있는데.
은미

김은미의원

예, 맞습니다.
승복

이승복친환경기술과장

저희가 현장에서 보니까 꼭 있어야 될 시설이고 이게 없으면 생산이 큰 의미가 없고 규모도 늘어날 수 있고 지자체 간의 경쟁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가 그동안 도청 유통팀하고도 수차례 만나서 협의를 했고요. 농수산과하고 지역 본부하고 지금 건설교통과에 유사한 사업이 있어 가지고 하여튼 그쪽하고도 얘기가 되고 있다는 부분을 그렇게만 답변드리고 의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꼭 해야 될 부분이고, 이거는 우리 센터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니라 홍성군에서 꼭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고 어느 부서가 됐든, 또 합동으로 팀을 조직해서 하든 꼭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예, 맞습니다. 지금 이 모든 것이 센터는 교육에 전념했던 부분이기는 하고 또한 이 부분에 있어서 산지유통센터는 정말로 홍성군에서 필요한 센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농업기술센터가 아니라 홍성군에 있는 부분에서 여기 기획감사담당관님이 계시기 때문에 기획감사담당관님께서 이 부분을 꼭 할 수 있도록 기획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기획감사담당관님 가능하신지요? 여쭤보고 싶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담당관님, 김은미 의원님이 요구하는 그런 답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걱정이 많으신데 의원님, 저희도 최대한 검토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꼭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김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받겠습니다. 질의 있습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석하십시오. 다음은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소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소장 유대근입니다.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1년도 군정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희의원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고암 미술상은 우리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시는 거죠?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문화시설팀에서 지금…

이병희의원

전시회 말고 하여튼 고암 미술상을.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병희의원

그것도 시설팀에서 하는 건가요?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병희의원

그 시설팀에서 고암 미술상을 주관하고 그다음에 수상 작가도 선정하고 그런 건가요? 어떻게 되나요?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사를 해 가지고 격년제로 해서 한 분씩 뽑아서 이렇게…

이병희의원

그러면 고암 미술상의 자격이라고 그러나요?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되나요?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자격도요 그 조례에 명시돼 있어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훌륭한 이응노 선생을 선양하고…

이병희의원

기성 작가들이죠?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전국에 있는 작가 중에서 하기 때문에.

이병희의원

그러니까 기성 작가들인가요, 아니면…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기성 작가도 있고요.

이병희의원

아, 전체적으로?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전체적으로.

이병희의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설팀에서 하신다고 하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미술상 자체를 시설팀에서 하는 게 맞나 싶기는 한데요. 고암 미술상 수상 작가들이 역대 좀 있잖아요. 있죠?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다섯 분이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홍성에 정착을 하고 싶어 한다거나 홍성에서 작품 활동을 한다거나 이런 경우가 있을 경우에 우리 군에서 나름대로 혜택이나 이런 것들을 해 줄 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일단 고암 미술상 작가분들이 사실은 소수에 국한돼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 충분하게 조례에 담지는 않았습니다만 이분들이 나중에 혹시 우리 고장에 와서 살고, 또 우리 군민들을 위해서 많은 미술을 전파해 주신다면 그때 가서 한번 그런 지원책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기왕에 역사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신다고 하니까 덧붙여서 한 가지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만해 문학상 혹시 아시죠? 만해 문학상 혹시 아시나요?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부분은…

이병희의원

만해 문학상은 창작과비평사에서 하는 문학상이고요. 10년 이상 된 기성 작가들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건데 아마 우리나라에 4대 문학상 중에 하나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당대 상당히 지명도가 있는 분들이 한 명씩 되고 하는데 저는 고암 미술상처럼 만해가 우리하고 연관이 있으니까 우리 홍성에서 만해 문학상하고의 업무 협약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후원 이런 걸 통해서 만해 문학상을 홍성에서 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볼 수 있지 않는가. 그렇게 될 경우에 거기에서 배출되는 작가들이 고암 미술상처럼, 이 수상 작가들처럼 홍성에 내려와서 작품 활동을 하면서 전국 지명도를 높이고 이런 방안들을 찾아보는 것도 어떤가. 그래서 우리가 인위적으로 문화예술 마을을 만들고 유명 작가들을 초대해서 뭔가를 하려고 하는데 그런 거보다 자연스럽게 문학상이나 미술상 등을 통해 가지고서 배출된 홍성과의 인연을 통해서 우리 지역에 문화예술의 질을 높여가는 방안들을 찾는 것들이 어떤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의원님, 좋은 말씀 하셨는데요. 이 부분은 이번에 만해 문학상을 8월 12일에 백담사에서 진행되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이병희의원

예, 그렇습니다.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우리도 한번 가 보려고 생각을 했는데 코로나 정국 때문에 우리가 못 가게 될 것 같아서 아쉬운데요. 이 부분은 저희들도 심도 있게 검토를 해 보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병희의원

제가 꾸준히 말씀드리지만 홍성에 수도 없이 많은 역사 인물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예를 들자면,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남구만 선생의 동창이 밝았느냐 이 시조 같은 게 굉장히 유명함에도 불구하고 홍성 사람이냐 아니냐 이런 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많고, 그다음에 손곡 이달 같은 경우 굉장히 유명한 분임에도 불구하고 원주 손곡에 뺏겨 버리고 만해 역시 우리가 홍성을 주창하면서도 인제나 아니면 성북구에 그거를 뺏겨 버리고 이러는 것들이 좀 아쉬움이 있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고암 역시 마찬가지거든요. 고암도 홍성에서 고암을 하지만 사실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전도 상당 부분 그 지분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우리 홍성에서 주체적으로 우리의 자산을 지켜내고 우리의 자산을 이용해서 홍성의 위상을 높여가는 그것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는가, 세심하게 주위를 기울여서.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들도 그래서요 그동안 군수님 의지가 레지던스를 많이 배출해서 고암 선생에 대한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추진 중에 있는데 지금 그렇게 길지가 않다 보니까 전파가 덜 됐는데요. 그래서 그 대신에 전국 고암 이응노 미술 대회를 통해 가지고 상당히 호응이 좋아서 내년에는 국제까지도 검토를 해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하여튼 전반적으로 고민을 해 주시고요. 우선적으로 고암 미술상 수상 작가들이 향후 이쪽에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근거나 이런 것들을 마련하는데 우선적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근

유대근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병희의원

이상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수도사업소하고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직원 여러분, 이석해 주세요.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55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소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수도사업소장 김주환입니다. 보고에 앞서 수도사업소 팀장님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나오세요. 수도행정팀장 전경순 팀장입니다. (인 사) 상수도시설팀 장우선 팀장입니다. (인 사) 상수도관리팀 황영순 팀장입니다. (인 사) 하수도팀 이현우 팀장입니다. (인 사) 지하수관리팀 민진기 팀장입니다. (인 사) 수도사업소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배의원

소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전문가시니까 수도사업소 가셔서도 업무 파악이 다 잘 되셨죠?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덕배의원

제가 몇 가지를 질문드리려고 하는데요. 답변도 간단하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720쪽에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 721쪽하고는 이 K-water에 지금 2018년도부터 하는 사업인데 이게 지금 2021년도 스마트 관망 관리도 22년도에 이쪽 K-water에서 다 마무리하는 것이죠? 내년까지 다 할 것이죠?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러면 현재 문제점 있는 거 있어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일단 전체적으로 이게 유수율을 올리기 위한 그런 사업인데요. 이게 구역이 워낙 넓고 이렇게 하다 보니 지금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같은 경우는 광천, 결성만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어떤 전 구역에 대한 부분들로 정비가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 일부만 사업 추진돼서 애로 사항이 있다 요런 말씀 드립니다. 나중 향후 관리할 때 그것 때문에 애로점이 있지 않겠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덕배의원

저희들이 15년도에 일본 삿포로 쪽에 갔을 때 북해도 쪽에 갔는데 사실은 수도사업소 갔는데 누수율이 0.2%라고 하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가서 그분들이 얘기하는 걸 저희들은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그 사업소 가서 관로를 보니까 50년 됐는데도 그 관로가 그대로 있어요. 이래서 누수율이 적구나 하는 걸 느꼈는데 이게 사업할 때 전체적으로 우리가 유수율 85%, 광천하고 결성은 85%까지 올리겠다 이런 부분인데 이게 사실은 사업하면서 조인 부분 같은 데서 전문가들이 좀 해야 되는데 가서 일손이 모자라다 보면 사실 일용직들이 중간에서 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결국은 사업해 놓고 다 공사를 마무리해 놓으면 그 조인 부분에서 수압에 못 이겨서 그게 이탈하는 부분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은 누수율이 또 발생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관리 감독을 사업할 때 감독관들이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서 그런 거에도 점검 좀 한 번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 사업이 완료돼서 우리 홍성군의 유수율이 제고됐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722쪽에 남당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지금 어사리하고 남당리하고 하는데 이 하수처리장을 한가운데다 할 겁니까?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덕배의원

한가운데서 펌핑하고 한다는 말이시죠?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그러니까 지금 남당리 구역에다 설치를 하고요 어사리는 펌핑을 해서 넘어와서 정리하고 꼭 필요한 구간 또 펌프장이 한두 군데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김덕배의원

지금 준비 중이시니까 철저하게 잘 준비해서 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기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723쪽에 농어촌상수도 구항·서부는 완료가 됐는데 지금 현재 총 km 수가 35.6km, 배수지 2개소하고 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이거 기반시설은 다 깔려 있는 거예요? 남아 있는 게 있습니까?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전체적으로는 지금 다 깔려 있습니다. 이거 같은 경우는 기존에 달려 있던 관에서 배수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관하고 다 연결하는 그거에 대한 사업으로 해서 다 지금 갖춰져 있습니다.

김덕배의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밑에 쪽에 보면 갈산 신설하는데 여기는 지금 업체가 에스제이종합건설에서 했는데 지금 여기는 하도급을 하고 있죠?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김덕배의원

하도급을 하는 거로 제가 파악이 됐고, 또 뒤쪽에 보면은 724쪽에 홍북 쪽에도 지금 여기는 직영하고 있는 데죠? 영신사 여기가 서천 업체 아닙니까?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김덕배의원

그런데 지금 직영하고 있는 거죠, 이 회사에서?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김덕배의원

그러면 이쪽 현장에 장비라든가 이런 부분, 그래서 어떤 중장비 정도를 홍성의 거를 사용하고 있는지 사실 이런 것도 내가 점검하라고 했고 했는데 관리를 잘 하시고 계신가 모르겠어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요거는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덕배의원

관리 좀 해 보시고 예를 들어서 하도급을 해서 우리 지역 업체가 사실 입찰에서 돼 가지고 하면 좋은데 예를 들어서 외지 업체가 하면은 하도급도 못 하면 그분들이 결국은 장비도 그 지역에서 가져오고 인력도 그쪽에서 다 와서 하다 보니까 결국은 우리는 돈만 내주는 꼴이 되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면은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지역에 어떤 식당이든지 어디 가서 나중에 가다 보면은 음식값도 안 주고 갔다는 둥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지금은 많이 그게 줄어들었어요. 줄어들었는데 그런 부분에도 철저히 관리를 해 달라는 말씀 드리겠고, 홍성군 홍성읍 일원 쪽에 지금 관로 용역 진행 중이죠?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러면 이건 언제부터 사업을 해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지금 설계 올해 끝나면 공사는 내년부터 시작입니다.

김덕배의원

내년부터 사업을 합니까?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김덕배의원

이 사업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부탁 말씀드리겠고, 지금 725쪽에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 부분 있죠?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김덕배의원

지금 11개 읍면 전체적으로 점검을 한 거예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구역은 그렇습니다.

김덕배의원

갈산 같은 경우는 노후 관로 지금 교체하는 거죠, 중간에? 제가 볼 때는 시내 쪽에 관로 교체하는 것이 노후 관로, 오래된 거를 지금 교체하는 거로 파악이 되거든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런 일을 해서 하는 것인가 묻고 싶고 이게 지금 전체에 어떤 노후 관로를 52km라는 거는 우리 홍성군 전체를 하는 거로는 파악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게 상당히 관로가 길 텐데 일부만 하고 또 나머지를 어떤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것인지 요런 부분을 좀 알고 싶거든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요거는 저희들이 지금 관내에 관로 깔려 있는 게 한 1,400km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실제 전체적인 조사를 하지만 52km에 대한 부분들은 20년 이상 경과된 관로에 대한 것들 우선 시행하는 거로 지금 현재 계획 잡고 있는 겁니다.

김덕배의원

노후 관로만?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김덕배의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수도미터기 교체 있죠?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김덕배의원

미터기 교체하고 난 곳은 지금 사용하는 분들이 보니까 미터기가 새로운 신형이 나와 가지고 사용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좋아하시더라고요. 동절기에 어떤 동파 방지까지 되는 그런 것도 있고 종류가 여러 가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시골 쪽에 하고 어떤 소재지권, 시내권하고는 다른 부분도 있는 거 같은데 이게 교체하는 데에 동일하게 합니까, 아니면은 종류별로 달라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저도 계량기 하는 부분을 대체적으로 비슷한 거를 쓰는 거로, 같은 걸로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까 제가 파악은 못 했는데 지열식이라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아마 동파 방지나 이런 부분들 차원에서 갖다 쓰는 거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전체적으로는 다 같은 걸 쓰는데 요런 부분이 있어서 아직 파악은 안 됐는데 저도 한 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하여튼 앞으로 사실 이 미터기로 인해 가지고 겨울에 동파가 되면은 누수율도 많이 생기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철두철미하게 점검해 주시기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727쪽에 상수도 매설지역 복구 했는데 지역에서 아주 아스콘 덧씌우기를 해 주면서 복구를 해 줘서 통행에 상당히 불편했었는데 너무 좋다고 아주 칭찬의 말을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수도과에서 어떤 업무를 잘하시기 때문에 요런 칭찬도 받을 수 있다 생각되고 지금 우리가 시골길을 다니다 보면 아직도 미비한 상당이 많이 있어요. 미비한 것을 어떻게 파악해서 이게 다른 곳에 미룰 게 아니거든요. 어떤 턱이 진 곳이 사실은 아직까지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도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물론 예산이 많이 반영돼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도 소장님께서 잘 챙기셔서 우리 주변 생활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제가 이렇게 많은 말씀을 드렸는데 빨리빨리 말씀드렸고 여러 가지 확인할 사항이 많이 있지만 다른 의원님들도 계시니까 우리 소장님 수도사업소 처음 가셔서 또 이렇게 여러 가지로 답변도 잘해 주셨고 앞으로 상수도 업무가 정말 우리 군민들의 생활에 편리성을 도모해 가지고 잘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면서 우리 직원 모두분들이 내가 어떠한 민원을 제기했을 때 아주 즉시즉시 해결해 주는 그런 부분, 얼마 전에도 내가 서부 쪽에 가다 보니까 그게 수도 무슨 밑쪽에 하나 뭐가 튀어나왔더라고요, 도로에. 튀어나와서 자동차가 밟으면 타이어가 파손할 정도로 됐는데 우리 황영순 팀장한테 제가 전화했더니 토요일인가 됐는데 와서 즉시 그걸 해결했더라고요. 그래서 감사드리고, 그런 휴일날임에 불구하고 담당자들이 어떤 책임을 다하는 그런 행정 할 때 항상 고마웠었다는 얘기 그런 말씀 꼭 드릴게요. 앞으로 하여간 우리 군민들이 민원을 제기했을 때 그런 부분에 철두철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신속집행을 해 주시기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감사합니다.

김덕배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덕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헌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완전 가뭄은 아니지만 보령댐 담수율이 지금 몇 %나 됐어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지금 33.2% 되고 있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오염 단계는 아니지만 어려워지네요. 그렇게 하고 우리가 홍성군에서 이 수자원공사에서 가져다 쓰는 톤수가 전체 몇 톤이에요? 얼마나 늘었나요, 지금?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양은 거의 비슷하고요. 지금 2021년도에 502만 5천 톤 구입했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예?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아니구나, 20년도에 1,153만 7천 톤 구입했습니다. 요거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1,157만 톤?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월 구입량이 한…
헌수

김헌수의원

돈으로는 우리가 결제 금액이 얼마예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그러면 1년에 한 50억 정도 됩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50억 정도?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헌수

김헌수의원

이 K-water에서는 지역의 어떤 고객 관리 서비스 차원에서 해 주는 사업이 없어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일반적인 가뭄이나 이런 때 먹는 물 공급이라든가 이런 것들 병물이나 이런 것들 해 주는 것도 있는 건 알고 있고요. 그 외에 어떤 사업에 대한 것들로 지원해 주는 거는 제가 아직 파악은 못 했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다른 지자체에 한 번 확인들을 하셔서 K-water에서 어떤 지역 현안 사업에 관계돼 있는 어떤 사업과 연계돼 있는 것들을 해 주고 있는 지자체가 있는지 알아봐서 그런 것도 접목시켜서 그냥 매년 소비자로서, 고객으로서 결제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혜택을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가 한 번 살펴봐 주시기 바라요.
주환

김주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김헌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수도사업소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소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장 최인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팀장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운영 이명희 팀장입니다. (인 사) 공원녹지관리 이관엽 팀장입니다. (인 사) 도로관리 김대겸 팀장입니다. (인 사) 공동구관리 이희광 팀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2021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의원

소장님, 내포 신도시 사업소 관할이 굉장히 크고 넓은데 적은 인력으로 잘 감당해 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 드립니다. 먼저 748페이지예요. 내포 신도시 유휴지 경관 특화 사업 좀 여쭤볼게요. 지금 주말농장은 잘 운영이 되고 있어서 더군다나 최근에 주차장까지 마련해 주셔서 굉장히 주민들이 좋아하고 있는데요. 지금 꽃단지 주변 환경에 있어서 꽃단지 조성하는 데에 지금 해마다 해바라기, 코스모스만 심고 있거든요. 지금 이 부분에 있어서 결과적으로 어떤 의미냐 하면 해바라기하고 코스모스 씨앗이 미리 다 구입이 돼 가지고 계속 그걸 사용하고 있다라는 우려의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어서, 그리고 좀 더 아파트 단지에 어떤 주민들의 쉼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이제 좀 이런 씨앗 꽃단지 조성에 있어 다른 종목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혹시 그럴 수 있을까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와서 처음 접하는 사업인데요. 의원님 말씀대로 한 번 저희들이 꽃단지 조성하는 이주자 운영 단체와 협의해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이것 좀 검토해 주셔서 계속 해바라기, 코스모스만 연관이 돼 있어서 이제는 바꿀 필요가 있다. 아직 시기적으로 남아 있으니까 이 부분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지금 중흥아파트 건너편에 보면 스마트도시 운영센터 건물을 짓고 있어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그리고 그 옆에 지금 유휴지 우리가 준비하면서 주말농장 하고 있고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문제는 그 중간에 공원이 있는데 공원 위쪽으로 주말농장 차량도 문제지만 지금 이 스마트운영센터 건물 지으면서 거기 공사장 차량이 거기 다 올라와 있어요. 옛날부터 그쪽에 막아줘서 차가 못 들어오게 해 달라고, 왜 그걸 말씀을 드렸냐 하면 아시다시피 거기 보도블록이 파손이 많이 되고 있거든요. 결과적으로 세금으로 그걸 또 교체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전에도 제가 파손이 됐을 때 원상복구 요청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이 업체 측하고 여기에 관련된 협의를 한 적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거기에 대한 협의는 아직까지 못 했고요. 저도 이후로 현황을 조사해서 앞으로 주차라든지 이런 부분을 할 수 없도록 통보하고, 그리고 주차로 인해서 파손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일제 현황 조사를 해서 아마 같은 시행업체에 보수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아직까지도 이게 시행업체하고 이 요청이 안 됐다면 지금이라도 요청하셔서 그 주변 환경에도 많이 문제가 있고 공원을 지금 많은 분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거기에다가 주차를 다, 공사장 주차가 거기 다 들어와 있어서 통행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더군다나 그 공사장 옆에 버스승강장이 있거든요. 공사장 때문에도 승강장 오가면서도 좀 약간의 위협적인 측면이 있는데 차까지 거기에 들어오고 나가고 있어서 많은 사고 위험도 내재가 돼 있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 홍성군에 있는 보도블록이나 이게 부서지게 되는 그런 사건이 우리 세금으로 막 메꿔야 되는 그런 일까지 나올 거 같아서 미리 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협의하셔서 그런 부분을 좀 해결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그렇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공동구 사무실에 보면 아직 주차 공간이 여유가 있어서 그쪽 부분으로 공사하시는 분들 차량은 그쪽으로 유도하고 그쪽 부분은 폐쇄해서 미비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파손된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한 번 그 과정 보시고 이후에 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같이 협의 좀 했으면 고맙겠고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바로 옆 페이지 749쪽에 내포 신도시 도시기반시설 안에 유지관리 사업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지금 자전거도로 차선 도색 및 노면 표시 사업도 들어가 있는데 혹시 이게 공공자전거하고 맞닿아 있어서 사업을 하고 있는 건지.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그건 아닙니다. 신도시 시설 내에 자전거도로가 설치한 지가 한 10년이 넘어서 퇴색된 차선에 대해서 도색한 사항입니다.

문병오의원

그렇다면 다행인데 혹시라도 이게 공공자전거와 연관돼서 정비하고 있는 거 아닐까 하는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말 나온 김에 공공자전거 어떻게 하기로 했습니까?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공공자전거 운영은 저희들 홍성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서 자전거 활성화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문병오의원

마이크 바짝 좀 대 주세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자전거 공공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의를 거쳐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충남도에서 저희들한테 인수인계하기 전에 심의위원들을 구성해서 거기에서 공공 운영 여부를 결정짓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그 조례 좀 저한테 주시고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조례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그다음에 심의위원회의 구성을 하면 언제쯤.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저희들 8월 중이나 실시할 계획입니다. 심의 안건 만들어서 8월 중에.

문병오의원

지금 제가 누차도 말씀드렸고 우리 소장님께서도 이 공공자전거에 대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다각적으로 아마 자료도 보고 타 시군도 보고 살펴봤을 거라고 봅니다. 어떤 타 시군에서도 이 공공자전거를 통해서 운영이 잘 됐다라는 사례보다 운영으로 인해서 오는 여러 가지 민원이나 또 적자 운영 이런 부분이 더 굉장히 많고 있기 때문에 더군다나 지난번에도 내가 말씀을 드렸지만 타 시군에서는 이게 일몰사업까지 가고 있을 정도로 이제는 다 종결하고 있는데 우리 충남에서는 이제 시작하려고 하고 있고 더군다나 내포 신도시에 그 좁은 도시 안에다가 그 자전거를 활용하겠다라고 하는 발상 자체가 이건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 처음에 이 내포 신도시 구성할 때는 그런 생각이나 아이디어는 좋을 수 있어요. 그러나 지금 현 시점에 와서는 그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 현재 현실적으로 나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계획됐다고 해서 밀어붙이고 있다는 것은 이거야말로 공무원들 안일한 탁상 행정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다시 한번 해 보셔서 우리 군수님, 부군수님, 또 각 예산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도 마찬가지고 이거 거부할 거는 하셔야 돼요. 지난번에도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1년 거진 예산상으로 4억인데 거기에 예산군하고 우리하고 같이 분담한다고 해도 예산군이 2억 다 부담하지는 않을 거 같고 지금 우리가 최소 3억 이상은 부담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매년 3억 적자를 뻔히 볼 줄 알면서 그걸 시행을 한다는 자체도 문제의 심각성이 나온다.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시고요. 저는 조례를 지금, 소장님이 말씀한 조례 다 지금 처음 듣거든요, 이 조례에 관련돼서. 제가 2019년도부터 말할 때 이 조례에 관련된 부분을 한 번도 저하고 대화 나눈 적이 없어서 소장님께서 말씀하시니까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있네요. 염려되니까요 그 부분 좀 살펴 주셔서 같이 상의해 주시고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심각하게 좀 고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실·과에서도 마찬가지고 예산 부서도 마찬가지고 이후에 적자 나오는 부분이나 또 그걸로 나오는 민원이나 이 모든 것을 예견하고 있을 텐데 예견함에도 불구하고 이걸 도에서 주관해서 우리에게 준다고 무조건 받아들인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다른 사업 같은 경우도 우리가 잘못되면 아니라고 거부할 수도 있고 거부도 해 왔는데 비록 이 부분만을 받아들이려는 이유도 모르겠고, 또 그렇게 왜 자꾸 밀고 가는지도 모르겠고 거기에 대해서 좀 제가 고개가 갸우뚱거릴 만큼 심각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소장님께서 심도 있게 살펴 주셔서 소장님 권한으로라도 거부할 수 있으면 거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제가 거부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자전거가 대중교통의 대체 교통수단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중교통 수단이…

문병오의원

내포에 지금 소장으로 오셔서 내포 신도시 제가 알기로 많이 돌아다닌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내포 신도시가 자전거로써 교통수단이 되겠다. 저는 단 10%도 안 된다고 봐요, 교통수단으로 사용한다는 자전거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하여튼 여러 가지 안에 대해서 한 번 검토해서…

문병오의원

이 공공자전거가 교통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거리적인 이점이나 또 길이 도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로와 연관돼 있는 그런 자전거도로가 있다든가 하면 모르겠는데 도로조차도 작은 데다가 대고 자전거가 도로 위에 올라와 간다고 해도 교통사고 날 수 있는 확률도 굉장히 높고요.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전혀 없어요, 도로 올라왔을 때의 대비책이. 그런데 이걸 교통수단으로 보는 공공자전거라고 본다면 더군다나 심각합니다. 이런 인식 개선의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 부탁드리겠고요. 강력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을 다시 드립니다. 744쪽요. 지금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을 하고 있어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공사 중에 있죠?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제가 그때도 말씀 한 번 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게 지금 준공이 8월이에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다음 달인데 8월에 준공이 됐으면 아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기가 거진 끝나는 시점이라 이걸 운영하기는 굉장히 어려운데 그렇게 되면 1년이라는 시간 동안에 운영 없이 그걸 그냥 놓고 내년에 가야 운영이 될 텐데 거의 1년 동안에 방치된 이 과정 속에 우리가 업체하고 계약을 맺을 때 보수 기간이 2년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2년이라는 것을 지금 준공하고 난 다음에 2년이냐 아니면 물놀이시설이 운영되면서 2년이냐를 살펴봐 달라고 요구를 했었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본 적 있습니까?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모든 시설물은 설치를 하면 설치 후에 2년이지 그것이 사용 않는다고 해서 기간이 단축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문병오의원

만약에 그렇다면 사용할 수 없는 것을 준공시켜 놓고 1년이라는 시간을 그냥 생으로 방치해 놨다. 이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물놀이장 시설이, 어린이 물놀이장 시설이 물놀이 시설이기도 하지마는 평상시에는 놀이시설로도 역할을 합니다. 역할을 하고 지금 코로나 때문에 저희들이 운영을 못 하고 있는데 이런 사항들이 풀리면 한 번 평상시에도 놀이시설로써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안도 검토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이게 만드는 주안점이 물놀이시설이잖아요, 놀이시설이 아니고.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문병오의원

그렇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이게 놀이시설로 지을 거 같으면 이런 얘기 할 거 없죠. 물놀이시설로 지었는데 그 역할을 못하고 1년이라는 시간을 방치하고 놀이시설만 있다가 내년에부터 시작해서 시범으로 결과적으로 물놀이는 시범인데 내년에 가서 그때 가서 1년이라는 세월 동안에 나오는 문제가 그 이후에 심각성들이 많이 드러나기 전에 업체하고 좀 의논해서 물놀이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보수 기간을 좀 더 계약을 연장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말씀드렸던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 안 한 거 같은데 부의장님, 담당 팀장님 답변 한번 듣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예, 알겠습니다. 담당 팀장님은 문병오 의원님이 지금 질문하신 그 답변을 직책과 성명 대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엽

이관엽공원녹지관리팀장

안녕하십니까,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공원녹지팀장 이관엽입니다. 문병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린이 몰놀이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 시설물에 대한 하자 기간을 공사가 완료되는 시점이 아닌 사용 시점으로 해서 하자 기간을 뒤로 미뤄 달라는 말씀이신데요.

문병오의원

제가 지난번에 이 말씀을 드렸고 지금 확인하고 싶은 것은 업체 측하고 한번 의논하셔서 이 연장 여부를 묻고 연장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말에 대해서 업체 측하고 의논을 했는지 안 했는지 듣고 싶은 거예요.
관엽

이관엽공원녹지관리팀장

공사 쪽은 저희가 어떻게 됐든 지금 7월 상반기까지는 장마가 왔고요. 하반기에는 지금 국토부 기준 폭염 대비해 갖고 저희가 의원님 말씀대로 지금 공사 기간은 최대한 코로나로 해서 어차피 올해는 개장을 할 수가 없는 상태기 때문에 하반기 쪽으로 공사 준공을 하려고 하고요. 거기에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물놀이 조합놀이대인데요. 그 조합놀이대는 지금 하자 기간이 2년인데 업체랑 해 갖고 저희가 최대한 늘리는 부분으로 지금 얘기를 했습니다.

문병오의원

그 업체에서 그러면 긍정으로 받아들였나요?
관엽

이관엽공원녹지관리팀장

예.

문병오의원

소장님, 이 부분도 같이 담당 팀장님하고 연계해서 물놀이가 개장되는 시점부터, 사용하는 시점부터 계약 조건을 다시 한번 살펴봐 주세요. 그분들이 그때 나와서 저희들한테 보고할 때도 굉장히 이거 고장률이 없다라고까지 얘기했기 때문에 하자 보수 기간 늘린다고 해서 안 된다고는 제가 볼 때는 안 할 거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장담 있게 얘기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래야만이 맞다는 거고, 형식적으로. 그런 부분 한 번 더 살펴봐 주시고 어린이 물놀이장 개설이 물놀이시설 관련된 부분은 내년 개장부터 하시되 나머지 놀이시설 관련이야 어차피 시작을 한다면 그거야 어쩔 수 없겠죠. 아무튼 유동성 있게 살펴봐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수

최인수신도시시설관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하자 기간이 지나더라도 계속 관리될 수 있도록 업체와 적극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내포 신도시 공공자전거 심각하게 다시 받아들일 거 부탁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료 제출 요구를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문병오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전거 공동 운영 관련 위원회 조례 자료를 8월 2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추모공원관리사업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소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박종진추모공원관리사업소장

추모공원관리사업소장 박종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7월 1일 자 인사 이동에 따른 저희 추모공원관리사업소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희영 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이동연 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추모공원관리사업소 소관 상반기 총괄과 하반기 신규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책자 759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덕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배의원

소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화장로 암모니아 설비 설치 공사가 하게 되면은 배출가스 기준치 때문에 그걸 설치하는 거죠?
종진

박종진추모공원관리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김덕배의원

그거만 되면은 어떤 배출가스의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는다. 이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죠?
종진

박종진추모공원관리사업소장

예, 저희가 다섯 가지 항목이 있는데요. 매연하고 먼지하고 일산화탄소, 그다음 황산화물, 질소, 다섯 가지 검출을 하는데요. 질소만 지금 기준치의 2배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암모니아를 투입해서 기준치 이하로 배출하는 사업입니다.

김덕배의원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우리 추모공원사업소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직원들의 기피 부서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정희영 팀장님 같은 경우는 본인이 자발적으로 거기 가서 근무하겠다고 가서 아주 거기에서도 열심히 근무해 주시는데 항상 감사드리고, 또 모든 직원들이 사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가서 근무하시는 분들, 우리 직원들 볼 때 항상 제가 그쪽에 가더라도 감사하고 고생하신다 이런 생각을 항상 갖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무거운 걸음 하셨는데 사실 현장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오늘 업무 보고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추모공원관리사업소 직원들이 더운 날씨에 너무 고생하시는데 항상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고 긍지를 갖고 해 주시기를 장사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부탁 말씀드리면서 수고하셨습니다.
종진

박종진추모공원관리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장재석부의장

김덕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추모공원관리사업소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7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8차 본회의는 7월 30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24분 산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