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본 위원이 주장하고 싶은 것은 이런 사업을 계획하고 공모를 신청하기 이전에 주민들과의 많은 시간을 가져야 된다는 부분은 우리 지난 1년 전부터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눴던 부분이고 저는 이제 도시재생센터의 어떤 전략적인 기능이 좀 부족한 것도 있다, 물론 국비 확보를 위한 어떤 그런 과정에서는 충분히 센터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라고 하지만, 그렇지만 국비를 확보한다고 해서 우리 시민들의 삶이 나아진다고 볼 수는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위해서는, 물론 도시재생센터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지 아닙니까? 그죠?
이제 공모에 당첨되고 우리가 본 사업이 착공될 시점에 이제 도시재생센터가 마중물의 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때는 주민과 행정과 그리고 도시재생센터입니다. 우리 의회는 빠지는 겁니다.
이 세 가지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마중물사업으로 이어가는 건데 그런 부분에서는 이제 앞으로는 저는 도시재생센터의 정책적인 인풋이 조금 더, 지금 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