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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193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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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차숲보존회하고 자생 차 군락지를 한번 주변에 있는 일대에 가봤는데 한 3,000평 정도 되더라고요. 지금 현재 트렌드로 보면 차 문화가 축제도 하고 여러 가지 차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는데 이걸 여러 가지로 우리 양산시의 어떤 특산품이나 이런 것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본 위원은 좀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해서 차 군락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산림과나 문광과에서 좀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의견을 제시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게 없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몇 가지 제안을 하면 저희가 지금 이거하고 별개지만 보호구역으로 해서 지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옆 페이지에도 있지만 지정문화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지정문화재와 버금가는 등록문화재가 있거든요.

그런 장소도 등록문화재로 지정을 해서, 그게 소유자가 개인이더라도 등록문화재로 지정하는 건 아무 문제가 없거든요. 팔고, 사고가 다 가능하기 때문에 장소를 보존하는 의미에서 등록문화재를 한번 관심을 가져봤으면 하는 걸 제가 제안을 드려요. 그리고 거기에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임로라든지 이런 것이 없었기 때문에 더 보존이 잘 됐다라는 반대 의견도 있지만 실제로 이렇게 사람이 들고 나오고 하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보존이 잘 되었지만 표지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주면 그거에 대한 관심도도, 그리고 그 다방동이라는 자체의 브랜드 가치.

다방동이 사실 처음에는 일제 강점기에 차 다자가 지금 다른 한자로 바뀌었다는 유례를 혹시 아시죠? 원래는 차 다자였는데, 제가 지금 정확하게 갑자기 생각이 안 나지만, 그 트렌드를 그대로 가지고 간다면 가지고 가는 맥락으로 본다면 다방동의 표지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보존이 되어서 다방동의 가치를 조금 더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표지석이라든지 등록문화재로써 그 다방동의 차 군락지 그리고 패총 거기서 나오는 패총 발굴이라든지 이런 것이 연계가 되어서 문화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조금 문광과에서 잡아줬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지난 회기에 등록문화재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때 과장님께서 임기가 아니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이 뒤에 보면 5분 자유발언에서 나오는 얘기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칠칠공사와 그리고 물금역 그 부분을 등록문화재로 조금 진행을 해봐달라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혹시 진행과정에 있습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