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만약에 변경에 대한 이야기를 알았다고 한다면 도시환경위원들이나 본 위원이 아마 이런 제안을 했을 것 같아요. 군기시처럼 전체를 덮고 그리고 덮은 사항에서 추가적인 발굴은 계속 가능하니까 공기도 단축할 수 있었을 것 같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금 문제되고 있는 외성과 관련된 부분들 현상 그대로 해 가지고 견학도 하고 관람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처럼 지원시설 이야기하는 그런 시설들이 들어올 정도 되면 원래 있던 형평운동기념탑도 그 쪽으로 다시 돌아오는 게 맞았다 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지금 승효상 건축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이 분 건축가로서의 위상이나 유명세는 대한민국 최고지요. 건축에 대한 부분은 인정이 되지만 진주성의 역사적 가치는 이 분이 충분히 인식을 못하고 있다 이번에 건축한 결과물을 봤을 때 그런 인식이 되거든요. 단순하게 진주시에서 유명 건축가가 구상을 하고 설계를 했기 때문에 이게 합리적이다 합당하다, 이런 논리는 안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국 대의기구로서의 의회가 사실 민원이나 이런 부분들을 이야기할 때 개인의 생각보다는 많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합당한지 안 한지를 1차 판단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집행부에 민원 건의도 하고 의견도 내고 하는 거거든요. 지금 진주를 대표하는 역사적 가치 진주성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어떤 변화에 대한 부분들을 충분히 의논을 했다고 한다면 정말 많은 아이디어와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을까 라는 판단을 합니다. 이게 예산이 많이 들어 갔다고 하지만 처음에 원칙에 생각했던 구상과 맞지 않는다면 정말 필요한 결단을 할 필요성도 있다, 비용의 문제가 아니고 비용을 들였지만 빨리 결정을 하면 다음에 추가적으로 더 들어가야 될 비용을 절약할 수 방법도 있다, 방법이 된다 이런 의견을 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