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현장을 갔을 때 앞에 두 위원님께서 말했던 낡은 부분, 리뉴얼에 관한 부분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는 거기에서 첫 번째 이동약자들, 장애인에 대한 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이런 것들이 왜 추진이 안 됐을까, 이 많은 시간 동안.
그거를 하나 느꼈고 그리고 가정에서도 생활하면 20년이 넘으면 리모델링을 하고 돈이 들어갑니다. 25년을 이렇게 했다는 것은 우리가 많이 늦었다는 거예요. 우리가 사실은 1999년도로 해서 480억 원을 벌어들인 효자 종목이었잖아요, 이 공원이.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늦게 시작했다는 게 안타깝고 조금 전에 김선민 위원님 말했듯이 공원에 대한, 거제시민 문화공원이라든지 공원에 대한 의미를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거는 김선민 위원님 잘 짚어주신 것 같고.
저는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실장님. 우리가 공원에 대한 리뉴얼 작업을 하기 전에 시민들에게 여론조사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