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탄력봉이 우리가 보면 육안으로 봤을 때 한, 2자, 60cm, 70cm 되는 게 있고 1자, 30cm 되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거리에 따라서 보면. 30cm 되는 어떤 탄력봉들은 높이가 있다 보니까 훼손되는 것은 사실 잘 안 보이는데 높은 60, 70되는 그런 탄력봉은 지금 사실 안전지대라든지 여러 가지 주정차를 좀 못하게 하는 위치는 다 설치가 되어 있는데 훼손도 심하고 보기도 싫고, 특히 좀 차들이 많이 다니는 웅상지역에 보면 그런 데가 많습니다. 특히 또, 도로변에 도로 공유지, 안전지대라든지 이래 보면, 차를 타고 가면 너무 보기 싫습니다.
특히 그 안에 또, 어떤 차에, 차들의 원심력에 의해서 쓰레기들이 그쪽에 다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안전지대에. 그렇기 때문에, 물론 여러 가지 여름철이라든지 물도 뿌리고 여러 가지 차를 이용해서 청소를 많이 하고 있지만 그런 차들이 못가고 환경미화원이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우리 도시관리과에서 같이 좀 이렇게 해 주십사. 왜냐하면 이제 2개 과가 한 과로 합치는 바람에 좀 업무량이 많은 것은 이해합니다마는 팀은 그대로 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