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공유재산 심의 관련해서 이게 이제 앞부분이 있고 뒷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전체적으로 앞부분은 우리 옆에 이제 식물원의 연장선으로 이렇게 보고 우리가 이제 관광의 집적화를 위해서 관광과에서도 지금 앞쪽 말고 그 뒤쪽에 유럽형 힐링테마정원으로 이제 계획을 하겠다 해서 저희가 이제 작년에 한 번 가서 전체적으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공유재산 심의 자체에서는 저희가 알기로는 이제 계획에 대한 구체성이 없기 때문에 그 미비 등으로 해서 부결이 난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오늘의 이제 관건은 도시관리계획의 이제 변경에 대한 결정안을 지금 세우는 게 관건이기 때문에 이 결정안을 세우고 나면 그 안에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가면 얼마든지 그다음 단계로 이 공유재산 심의에서 충분히 통과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앞에 이런 내용들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부결되는 게 이제 당연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현재 오늘 이제 만약에 이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이제 결정이 되게 되면 또 추가적으로 상세한 내용이 들어올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제 심의가 되면 그 내용에 대해서 또 가부에 대한 게 언급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그 간선이 8m에서 17m인데 이 앞에 김동수 의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그 8m라고 하는 거는 메인이 지금 8m고 가변이 지금 17m까지 들어가겠다 이 내용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