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조례를 우리가 만들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예산을 미리 줘서 잡아놓는 게 맞고, 그래야 자연스럽게 모든 사업들이 진행이 원활하게 될 거고, 혹시 예산을 안 잡아놓고 있다가 그쪽에서 절차상으로 문제가 있어 가지고 절차상에, 시장의 결재까지 받는다든지 어떨 때는 국장 전결로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상황에서 놓치는 경우가 사실상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김해나 다른 지역에는 바로 모태펀드 뜨면 결재 없이 그냥 진흥원 자체에서 바로 응모할 수 있고 창경이랑 둘이 협의해서 할 수 있고, 다른 A/C나 V/C 끌고 오면 자기들끼리 바로바로 도전해서 떨어지면 할 수 없고, 왜냐하면 응모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거든요. 많이 떨어지거든요.
그럼 붙었다가 떨어지고 응모하고, 일단 뜨면 해야 되니까, 저번에 우주 뜬 것처럼, 우주사업 그것도 진주가 장점이 있어서 내가 해보자 한 거거든요. 다른 데는 전국에 몇 군데 할 데가 없어요. 대여섯 군데 중에서 우리가 우주사업이기 때문에 했으면 저는 됐다고 보거든요.
그때는 이런 법이 없어 가지고 우리끼리 고민하다가 그냥 안 하게 된 건데, 그때 진주시 한 5억에서 10억 빼고는 이미 예산이 다 확보가 되어있었어요. 저쪽에 A/C V/C가 한 30억에서 35억 정도 자기들끼리 이야기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례가 되었으니까 응모가 뜨면 바로 될 수 있게끔 하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예산을 확보해 놓는 게 맞는데 그 정도 협의를 했다면 떴을 때 바로 절차상에 문제없이 응모가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그 말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