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문제 있다고? 바로 이런 거 지적해서 하는 거예요, 이거. 대통령이 그 정도 상세하게끔 알고 있다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민간위탁 주지 말라 하는 이유들이 바로 그거예요. 그래서 전현희 권익위원장도 시설에 대해서 89.6%가 민간위탁 줘 놨다 하는 거, 이거 문제 있다고 권익위원장까지도 지적하는 부분들이에요. 우리가 공기업 만들어가지고 있으면 공기업에다 재단을 주는 거예요.
공공시설과에도 주고. 지금 하고 웅상 같은 경우는 회야강지킴이 경우에 11개월 동안 80명이 참여합니다. 11개월 동안 80명이 하루에 나와 참여하는데 1년에 봉투 132개밖에 구입 안 합니다.
그러면 1인당 몇 장 갑니까? 한 장 조금 더 가요. 그런데 하나도 안 준다고 봐야 돼요.
이거 구입한 건 132장, 이거 구입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있는 노인들에게 몇 장 줬는지 모릅니다. 안 줬어요. 본 위원이 365일 그 사람들하고 매일 봅니다.
자기네들 근무하는 날. 봉투 들고 온 날 없어요. 기껏해야 집에서 검은 비닐봉다리 갖고 오는 사람 한두 사람 있고 나머지는 그냥 빈 손으로 온 거예요.
일 안 하고 노는 거까지는 좋아요. 비닐 넣어놓은 거 그거 누가 하느냐. 우리 시에서 하는 노인일자리에서 회야강 청소합니다.
거기에 봉투, 마대 갖다 걸어놓은 데 거기에 다 집어넣습니다. 하나도 여기는 종량제 봉투 안 씁니다. 지금 그리고 6명들 사무실 나가봤습니까?
시니어클럽. 과장님, 직접 웅상시니어클럽 사무실 가본 적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