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금빛마을도 그렇고 이전에 공원 내에 경로당을 지은 경우도 그렇고 이게 선례로 남았다 보니까 계속해서 그 선례를 근거로 해서 지어달라는 요구가 계속해서 빗발치고 있습니다. 15개 마을을 그대로 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향후 대책이 최대한 빨리 설립이 되어서 진행이 돼야 될 것 같은데, 사실 그런데 있어서 미비점이 많지 않은가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노인장애인과가 업무도 많고 한 건 알지만 일단 근거를 들어서 들어오는 민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대처할 방법이 없습니다.
금빛마을 혹은 공원 내 지어진 경로당을 사례로 들면 저희도 이것만이 특수 케이스라고 설명 드리기 어렵다보니까 최대한 빨리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 두 개 마을이 하나의 경로당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기존 선례들을 보면 공원명을 바꿔서 경로당을 건립하는 것까지 최우선적으로 고려를 해야 될 정도로, 그리고 이 15개 마을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향후에 지어질 마을 같은 경우에는 경로당 부지를 설정을 하고 들어오게 되는 거죠?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