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최지원 위원님께서 용량을 확인하셔야 되는 게 맞는 게 진주시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이 허가된 곳이 지금 현재 전체 스물 한 곳 정도가 있습니다. 있는데 이들 사업장 용량이 아주 다 규모가 작은 편입니다. 용량의 규모는 다양한데 그 중에 적합용량이 가장 적은 곳이 최지원 위원님 말씀하셨던 10톤 가량 정도가 통상적이고 거기에서 많은 것, 현재에서 스물 한 곳 중에서 제일 많은 곳이 100톤 가량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규모에서 제일 큰 게. 통상적으로는 보통 30톤에서 40톤 정도가 현재 저장용도의 대부분 업체들의 용량 정도입니다. 그러면 현재 지금 제일 많은 게 100톤이니까 제가 말씀드린 1,000톤은 전체를 다 합쳐도 이 정도, 계산은 정확하게 안해 봤는데 아마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대용량을 하게 되면 우리가 자체에 있는 기업의 시세확장도 할 수 있고 또 외부에 있는 대기업을, 컨소시엄을 연결해서 외부의 대기업을 모셔 와서 같이 외부기업을 유치하는 돈을 유입시켜 가지고 같이 우리기업들하고 손을 맞잡고 할 수 있는 그런 효과도 있다. 그래서 용량이 지금 말씀하시는 그 용량전체를 다 합쳐도 안 될 것 같아요. 한번 계산을 해보긴 해봐야 되는데, 그래서 이삼 십톤하고 천 톤하고 이렇게 비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