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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9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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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그제입니까? 우리가 여기 존경하는 김선민 위원님도 그때 참석을 하셨고 체육문화, 문화체육연구회 그때 최종 용역 결과를 보면 전문가들이 그분들도 다 이제 외국에 유학 갔다 오시고 하신 분들입니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가 여러 가지 것들 중에 체육하고 문화예술은 공무원을 채용할 때 좀 전문직화해서 그쪽 종사자가 좀 이렇게 들어올 수 있게끔 해야 된다.

그런다고 제가 그 문화예술과하고 체육과가 실력이 없다, 이런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우리가, 항상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 항상 그 말씀 아닙니까? 문화예술은 그 지역의 자존심이고 그다음에 체육 스포츠는 그 지역의 또 심장이랑 마찬가지라고.

근데 이제 막상 전문가가 없다 보니까, 그 과에. 앞으로 TF팀, 그러니까 전국체전 TF팀도 그분도 일을 잘 못한다는 게 아니고 전문직이 아니잖아요. 체육 종사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석박사 출신이 아니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그래서 어쨌든 이 문화예술 그다음에 스포츠나 체육과의 인원을 뽑을 때는, 공무원을 뽑을 때는, 거제해양관광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앞으로 엄청난 이벤트도 많이 하고 뭐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거를 많이 하는데 전문가를 뽑아야 되는 거예요, 전문가.

그러니까 9급을 뽑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절대. 이게 뽑는 방식은 어떻게 뽑든 간에 최소한 어떤 전문가라고 말하는, 석박사 이상의 하여튼 그런 전문가들을 7급을 주든 뭐를 주든 해서 이런 분들이 들어와야지 이게 어느 정도 일이 다 돌아갈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그래서 우리가 자꾸 통영하고 비교해서 죄송합니다마는 참 문화예술 또 체육 부분, 고성도 그렇고 얼마나 지금 많이 활성화입니까. 물론 그쪽 동네는 그게 전부니까 이제 그렇게 활성화하겠지만.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도 현재, 다른 과는 모르겠습니다.

문화예술과 그다음에 체육과. 이런 과에서 만약에 채용을 할 때는 좀 전문가를 뽑아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