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이 그겁니다. 한 개, 두 개 팀으로만 이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 행정서비스를 받도록 하기에는 부족하지 않는가. 우리와 근접한 진주시가 이제 30만 명 정도고 우리가 23~4만 명 정도인데, 이제 우리가 그다음이에요.
전부 다 진주시, 양산시, 창원시, 김해시 다 공동주택 과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는 팀 한 개, 두 개로.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뭐 당장의 뭐라고 해야 하지.
예전부터 고용노동부 휴게시설 권고사항 같은 것을 보면 아파트, 주택 이런 데에 청소·환경미화원·경비 이런 근로자들에 대한 휴게시설 실태점검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때 그 비율이 제가 알기로는 거제시가 20%, 30% 이 정도도 못 미치는 수준이었어요, 거제시가. 그런 거에 대한 행정서비스가 우리 거제시에서 필요한데 한 개, 두 개 팀 단위로 관리가 과연, 지원이 이루어지냐 이런 부분에 의문이 생기면서 우리도 이제 공동주택과라는 과 단위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될 행정도시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