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지금 우리 경상남도 내에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비율이 이제 60% 넘어가고 각 시·군별로 모든 거주 형태가 다 그렇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남도 안에 시·군이 열여덟 개가 있는데 20만 명 넘어가는 도시는 다섯 개, 우리 시까지 포함해서, 그렇죠?
그리고 창원시는 100만 명 넘어가니까 제외하더라도 20만 명 넘어가는 도시가 네 개 있는데 다른 양산시, 김해시, 진주시 이런 데는 방금 제가 말씀드린 공동주택과 관련된 전문 과가 있거든요, 과가. 그런데 저는 이번에 조직개편 할 때 그런 부분들도 조금 반영되었으면 좋았겠다, 우리 시도 사실은 공동주택은 건축과, 허가과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가 지어지고 지어지기까지의 그 역할이 우선하는 그런 과라면 이제 사실은 그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은 전부다 행정의 관리가 조금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거의 건축과하고 허가과 안에는 시설직들이 거의 대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