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이렇게 직장 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고 있는 데는 어디입니까? 어디라고 말씀 안하셔도 되지만 우리 양산시 포함해서 한군데 더 있습니다. 그곳은 위탁보육료를 이렇게 지급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국가에서 상시 고용인원이 500명 이상 되는 곳은, 특히 여직원들도 많기도 하고 또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분들께서도 요즘 워낙 육아에 참여를 많이 하고 계시기 때문에 직장어린이집을 의무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권고해야 될 우리 양산시가 지금까지도 설치를 하지 못하고 위탁보육료로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위탁보육료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적할 내용도, 지난 대에 우리가 지속적으로 요구를 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장소 관계 등으로 아직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충분히 이해는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이것 또한 꼭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혹시 이거 지금 검토되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