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조대용 의원 5분자유발언
이거 국회의원께서 노력하셔서 어쨌든 2000번 버스가 들어옵니다. 그다음에 존경하는 이태열 위원님 말씀도 일부 틀린 거는 없습니다마는 이제 장목이라는 브랜드는, 장목이라는 데는 어쨌든 매미성을 비롯해서 주변 땅값이 거의 천만 원대로 올라가요, 7~800만 원은 기본이고. 그다음에 앞으로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가덕신공항이라든지 그다음에 KTX 역사라든지 이런 게 됐을 때 이거 지금 다른 사람이 만약에 나중에 투자 목적으로 구입을 해서 10배 내놔라.
안 그러겠다는 법은 어디 있습니까? 이게 정보가 흘러나가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150만 원인가 180만 원 할 때 이거 구입은 안 해놓으면 나중에 이거 큰일 납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
기본 3~400만 원이 기본이고 현재 그렇습니다. 지금 이거 말 그대로 우리 말로 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알박기라든지 누가 해놨다, 예를 들어서.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그럽니까? 지금 이 정도 될 때 구입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대통령 기록전시관인데 주변에 뭔가 정비라든지 누가 오더라도, 이제 관광버스가 앞으로 좀 안 오겠어요?
우리가 국제화가 되고 여러 가지, 그러면 해외에서도 그렇고 타지에서 오면 그렇습니다. 이거는 여야를 따질 필요는 없겠습니다마는 대부분이 김영삼대통령 기록전시관은 필수적으로 들리는 곳입니다. 어떨 때는 관광버스가 3대 올 때도 있고 동시에 5대가 올 때도 있고 물론 매일 그렇게 오면 좋겠습니다마는 사실은 매일 그렇게 오게 하기 위해서는 이것부터, 주차장부터 해결을 해놔야죠, 손님을 받으려고 하면.
그런 차원입니다. 다른 여야를 떠나서 이런 거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거지 나중에 누구 알박기해서 진짜 필요할 때 구입 못하면 아까 말씀대로 누가 가건물이라도 하나 지으면 그때는 돌이킬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미래와 큰 틀에서, 결국은 이 YS라는 전 대통령님입니다마는 이거는 우리가 분명히 올 겁니다.
이거는 제가 분명히 온다고 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올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전체적인 차원에서 이거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