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렇게 되면 주민자치회에서 자체적으로 행정에서 공고를 띄우고 주민자치회에서 면접을 통해서 더 나은 자격이나 이런 거와 별개로 친분이나 이런 거에 의해서, 또 그 동에서의 봉사활동이나 이런 것들이 참작이 되어서 강사로 뽑힐 가능성이 높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시민들이, 주민자치위원들이 사실 그걸 활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렇지만 그 동에 계시는 동민들이 많이 활용하신단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결국은 질을 따졌을 때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면접을 통해서, 그래도 우리와 어떤 스킨십이 조금 있고 그런 사람을 강사로 채용하는 게 프로그램을 하는 데 있어서, 아니면 질보다는 즐거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선호도에 의해서 그분이 뽑힐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일반 시민들로 봤을 때는 이 질에 대한 그거는 우리가 충족을 못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댄스 스포츠 쪽으로의 관련된 강사를 뽑을 때는 기준점을, 그러니까 비율을 둬서라도 질이 조금 높은, 그러니까 어떤 수준이 되시는 분과, 아니면 분위기를 잘 이끌어간다든지 그렇게 했을 때의 선호도, 이런 것들을 비율을 맞춰가지고 시민들한테, 동민들한테 질 높은 교육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향후에 어떻게 반영이 되냐 하면 결국은 시민들이 프로그램 발표회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양질의 교육을 받아야 그 사람들도 당당하게 프로그램 발표를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게 결국은 평생교육이고, 평생교육은 결국 우리 삽량문화축전에도 나가서 뽐낼 수 있는 그런 자격까지, 자질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강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부분을 조금 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