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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8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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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유원형 위원입니다. 본예산에서도 항상 나오는 얘기고 한 번에 딱 정리되지 않는 내용인데 뭐냐면 저 같은 경우도 대덕면 경우인데. 물론 다른 데도 큰 것은 몇 십 억짜리, 몇 % 진행돼 있고 돈이 어떻게 배정될 거고 그런 게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면 단위 조그마한 농로개설이나 이런 것은 사실 저희가 자료 받아보면 이게 5000만 원이면 다 끝나는 줄 알 압니다. 예를 들면 저희마을 같은 것은 100m짜리 농로가 들어왔더라고요. 저도 딱 보면 저희 마을 거니까 일단 관심을 갖고 볼 것 아닙니까.

민원을 받았던 사항이고. 물론 얼마 안 되니까 이게 분명히 다 완공되는 거라서. 그런데 혹시 몰라서 물어봤어요. “이것 다 되는 거죠?” 했더니 다 안 된 답니다.

그래서 왜 안 되냐니까 돈이 몇 백만 원 모자라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은 경우는 한 100m 되더라고요. 얼마 모자라냐고 하니까 처음에 300만 원 말씀하시더라고요. “끝나는 거예요?” 했더니 200만 원만 더 있으면 아주 완벽하게 끝난대요.

그래서 제가 한번 건설과장한테 얘기하겠다고 하니까 그런 것은 한 번에 끝나도록. 또 하나 옆에 것을 봤어요. 아직까지 제가 의원한 지 얼마 안 돼서 큰 것을 다 꽤보지를 못하잖아요.

또 봤더니 “이건 뭡니까?” 했더니 어디라는 거예요. 저희 마을이에요. 보니까 마을회관 앞에 예를 들어 100평이면 80평은 아스콘 까는 건데 20평 남은 거예요.

물론 돈을 쪼개고 다른 것도 해 줘야 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아는데 그런 것들은 위원님들이 항상 말씀하시지만 한 번에 끝나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