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게 지금 김하고 새우젓인데 새우젓이 예산을 들여서 용역한 결과가 있어요, 새우젓. 우리 새우젓이 기존에 자꾸 세대가 변하고 젊은 사람이 이렇게 바뀌니까 새우젓 소비량이 자꾸 줄어들어요. 그래서 이것을 어떤 식으로 전환시켰냐 하면 분말을 만들어야 되거든.
분말 연구한 용역 결과도 있어요. 그런데 너무 앞서가 가지고 그걸 통용화를 못 시키고 있어. 그 분말로 인해서 김장도 담그고 찌개도 끓이고 찬 종류에도 놓고 빵 종류, 우리 제과 제빵에 다 이게 포함시킬 수 있거든요.
그런 새우젓으로 인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어느 위탁을 줘 가지고 청년들이 뭐를 창업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면 새우젓 분말을 연구해서 디자인도 개발하고, 청년들이, 숙성시키는 것도 연구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메뉴를 더 첨가해 가지고 제빵도 만들고 새우젓 무슨 뭐 해 가지고, 그런 것도 저는 한편으로 생각을 해요, 연계해서. 또 김도 마찬가지예요.
김은 스낵도 요즘 많이 나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