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아까 전에 우리, 여기 유인물을 들고 왔는데 잠깐 참고 좀 다 같이 하자는 차원에서 또 경각심도 한번 환기를 시키자는 차원에서, 우리가 무려 최근에 1주일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제 자료를 다같이 배분해서 드리면은 저번주 수요일 일몰쯤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다들 연락도 하고 소장님, 과장님 다 이렇게 현장 가셔서 확인했는데 이분들이 참, 대단합니다.
다음 날 오전되니까 배출을 또 안 해요, 그렇죠? 그리고 또 오후에 바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현장 확인을 이날에 잘 돼서 다행이지, 이 인근에 지역주민들 말씀 들어보면 ‘이런 일은 허다했다, 지속적으로’ 그리고 ‘여기에 유입된 물들이 우리 바로 옆에 있는 사곡 바닷가로 흘러간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제 치명적인 것이 아니냐?’ 또 ‘인근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한테 피해도 있었다.’ 이런 말들이 있어서 제가 우리 과에다가 한번 또 계속해서 전화로 조치를 좀 다 했고.
그럼 추후에 이제, 그 전에, 저번 주에 우리 이 상황 발생하기 전에는 우리 시로 접수된 일은 없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