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연 150을 지원해서 이렇게 분리를 하면 큰 금액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해 본다 하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게 과연 제대로인 도움이 가능할까 이게 정말 고민이고 또 고민입니다. 우리가 또 이렇게 그 마음을 이해를 하고 도움의 손길이 가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거기에도 노력을 해주셔야 됩니다. 왜, 또 재차 말씀을 드리는 게 상점 문을 열어라, 불을 켜고 문을 열어라, 어떠한 상황들이 다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병원에 갈 수도 있고 갑작스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늘 비교하는 것은 그렇지만 예전에는 점심식사 가더라도 분명히 불을 켜놓고 행거 정도로 가계문을 막아놓고 그 정도이지 상점의 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상점의 문은 닫히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강력하게 그런 부분들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