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2022년에는 결산을 보면 3,000만원 정도, 3,100만원 정도가 줄어 가지고 그것한데 2022년, 2023년, 아직 2024년은 결산을 안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해를 비교를 해 보니 2023년에도 어떤 현상이 있느냐 하면 선수단 운영비가 5,400이 늘으니 인력운영비가 5,300이 줄었다 말입니다. 이렇게 고무줄 식으로 해가지고, 사무국 인력운영비가 이렇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거든요.
이것 왜 그렇죠? 그냥 9억9,500만원을 줘서 이거는 일반적으로, 만약에 그러면 우리가 좋은 선수라든지 그것 할 수가 없잖아요. 운영비하고 이런 내역서를 꼼꼼히 챙기십시오.
예산이 오르고 안 오르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선수단 운영비하고 인력운영비가 같은 목이면 내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다르잖아요. 딱 보시면 그렇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