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제 느낌은 밑에 부스에 계신 소상공인들, 그분들이 밑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 판매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 부분이 조금 마음이 쓰였고, 그분들과 인터뷰를 했었을 때 여러 가지 뭐, 전반적으로는 그렇게 다른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단지 첫날 같은 경우는 자기들은 전기가 빨리 끊겼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공급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것마저 준비가 안 된 상인들은 빨리 끝낼 수밖에 없었다는 그런 점이 지적을 하셨고요.
그리고 두 번째 날에 어떤, 제가 첫째 날은 오후에 가보고 둘째 날은 오후에 가봤는데 유동인구에 대한 변화가 시간차가 아니라 셔틀버스의 문제를 지적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셔틀버스가 첫날에는 운행을 했는데, 둘째 날에는 그게 충전이 안돼서 운행을 못했다고 합니다. 제가 지형적으로 봤을 때 분명히 거기는 약자들을 위한 셔틀버스가 분명히 운행되어야 되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사전에 준비가 안 되었었던 점은 아마 거기서 운영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분명히 미흡한 점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잠깐이라도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장소적인 문제를 어르신들을 타겟으로 만약에 한다면, 그것을 약간 보완하기 위해서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형태를 마차 형태로 하든, 어떤 식으로 조금 변화를 줘서라도 이동수단을 보완한다든지 했을 때, 그 장소를 다시 선정하는 거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물총놀이 같은 경우도 장소가, 정말 많은 인원들이 왔었어요, 그죠? 그랬는데 장소적인 문제로 해서 우리가 대공연장으로 썼던 그곳에서 만약에 그런 이벤트를 했더라면 정말 호응이 더 좋았겠다는 이야기를 한편으로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참조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우리가 몰랐던, 사실 웅상의 지형은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이야기를 해주시지 않았다면 회야강 근처에 그렇게 이번에 했던, 처음 시도를 했던 그런 것들이 향후에 처음부터 어떤 큰 무대를 설하기에는 위험부담이 있으셨기 때문에 이번에 작게라도 도전하신 거에 대해서 잘 하셨다고 생각하고, 차후에 그게 보완이 된다면 저희 의원들이나 시민이 원하는, 정말 회야제에 걸맞는 그런 쪽으로 축전을 진행하신다면 별 무리 없이 저희들도 걱정 없이 예산 편성하는 데 있어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