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개선하세요. 그리고 웅상에 노인인구가 18%에서 20%입니다. 응?
그쪽 장소에는 노인들 안갑니다. 가고 싶어도 건강이 안 따라줘서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에 나와 있는 거 보니까 그런 거는 정확하게 집계한 걸 내가 느꼈어요. 11%인가 하는 노인인구가 왔다 하고 이런 쪽으로 해놨던데, 사실 노인분들은 가고 싶어도 못가는 거예요.
그런데 회야강 둘레길에다 해놓으면 다 가집니다 거기는. 응? 하니까, 이제 그런 쪽으로 하고, 우리가 고생하고 또 칭송받는 이런 쪽으로 가줘야 되지, 행사하는 데 그렇게끔 스트레스 받고, 응?
해놔놓고 난 뒤에 칭찬 듣지 못하고, 응? 다른 소리 들으면 말하는 사람도 스트레스 받고, 듣는 사람도 스트레스 받는 거예요. 말하는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안하는 게 낫는데, 또 듣는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더 스트레스 더 받겠지, 내보다.
하는데, 이제 그런 쪽으로 우리가 갈 게 아니고 정말 새로운 쪽으로 이렇게끔 가는데 머리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부탁 좀 드릴게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