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응? 하는데, 그런 걸 내년에 할 때는 부녀회에다가 500만 원씩 줘가지고 주민들 전부 다 공짜로, 무료로 먹는 걸로 해도 지금 8억 들 이유로 없습니다. 전야제하고 폐막식, 필요 없습니다.
그거 빼버리면 됩니다. 그냥 회야축제 해가지고 일주일간 하든 열흘로 하든, 그렇게끔 행사를 하면서 중간에 필요한 부분들은 오후 시간대에 프로그램이 가도록 해야 되지, 낮에는 더워서 전혀 안 움직입니다, 그거. 하니까, 그런 걸 발상을 좀 잘 가지시고, 예산타령 자꾸 해서 이번에 의원들이 어렵게 해서 1억 5,000까지 줬는데도 불구하고 행사에 걸맞지 않는 쪽으로 가서 저거 했는데, 하여튼 내년에는 과장님이 계시려나 안 계시려나 모르겠는데, 없더라도 인수인계 정확하게 해가지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끔, 응?
내가 부탁을 잘 안하는데, 질타만 하고 부탁을 안 하는데 내가 진짜 부탁을 드려야 될 입장입니다. 하여간에 고생하셨지만, 그런 쪽으로 마인드를 좀 가져주세요. 과장님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