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방금 말씀하신 관광진흥과, 문화예술과에 사업이 중복되어 있는 느낌도 있고 본 위원이, 제가 들은 문화예술 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에 의하면 저도 느끼는 감정이 뭐냐 하면 현재 진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 건하고 재단에서 사업하고 있는 것도 중복된다고 느끼는 사람도 대다수 존재하는 것은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에서 시에 것을, 제가 그 당시 행감이나 이럴 때 누차 지적했고 재단에 지적을 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그냥 이 사업을 한 팀에서 유네스코 사업을 하기 위해서 추진을 할 수 있게끔 모아주면 안되느냐 라는 부탁을 했었습니다. 그것 기억이 나실 건데 관광재단에서도 검토를 해 보겠다 했고 문화예술과에서도 검토를 해보겠다고 분명히 했고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거는 관광진흥과하고 문화예술과가 중복되는 느낌이 있으니까 그걸 한팀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 합쳤다고 하시는데 본 위원에 볼 때는 그냥 그걸 다 합쳐 가지고 관광재단에서 고유목적 사업에 맞게끔 유네스코 업무를 다 추진하는 게 맞지 않겠냐라는 생각이었고 그 취지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동의안이 이번에 통과가 되면 본예산에 또 올라올 거고 창의도시팀에는 4억 가까운 예산이 편성계획이 잡혀 있고 문화유산과 안에 유네스코팀이 사업을 뭘 할 건지 예산이나 이런 것 잡힌 것은 전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