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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93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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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렇게끔 해주고, 아마 여기도 우리 이번에 나중에 문화복지과에도 이야기하겠지만, 이번 우리 삽량회야제에 대해서도 내가 한 가지 저걸 해볼게요. 지금 어저께 언론에 짜다라 내놨던데, 사실 본 위원이 볼 때는 그거 실패작이에요, 실패작. 그런 쪽으로 행사해서는 안 되는 쪽입니다.

그랬는데, 어차피 복지과하고 우리 총무과하고 같이 상생해서 머리를 맞대고 하는 부분들, 저 하세요. 하는데, 과거 생각 갖지 말고, 새로운 쪽으로 이렇게끔 갈 수 있는 아이템을 기르세요. 맨날 과거에 안주하고 현재에 안주하는 이런 생각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행사를 하더라도 꼭 같은 원리에요, 그거, 제자리걸음. 뭐 인원 6만 명 가까이 왔다 하는데 6만 명, 전야제하고 폐회식 빼버리고 나면 낮에 온 사람들 몇 명 됩니까, 그거? 응?

특히 금액 대비해가지고 그거 맞습니까? 8억 투입했는데, 그거 보세요, 그거 전야제하고 폐회식 때 인원 말고 뭐 있습니까? 실질적인 행사는 뭐 때문에 하기로 했습니까?

낮에 하기 위해서 갔는데, 응? 해서, 올해 잘못된 부분들은 내년에 다시 하고 나중에 복지과에도 얘기할 거예요. 회야축제라 하면 전부 다 그 이야기를 했잖아요, 회야강을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야 되는데 이번에 새롭게 하나 딱 해가지고 고안해놨던 게 진주 유등축제처럼 그 천성리버 앞에 그 조형물 다섯 개 요래 갔다 놨던데, 참 내가 그걸 보고 정말한심하다.

오리소공원에서 덕계 혜인병원 앞까지 4.5km정도 되는데, 그 수중보들이 되어있는 데가 4군데 돼가 있는데, 4군데, 거기 하면 천성리버 앞에 있는 물이 고인 것보다 거기 더 많이 고여있습니다. 그런데 오리소공원에서 혜인병원까지 가면 4.5㎞ 지점 되는데, 거기다가 그런 쪽으로 유치를 해놔 놓으면 7번국도로 가는 사람들도 다 봅니다. 그러면 행사를 일주일 해도 됩니다, 일주일.

응? 지금 그리고 5월달에 우리 행사하면 낮에 주민들이 안 움직이는 이유가 더워서 안 움직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진주 유등축제처럼 회야강에다가 그런 시설들, 조형물들을 해가지고 유치하고 나면 저녁때 전부 다 가족이나 연인들이나 지인들끼리 다 나옵니다.

그러면 웅상 주민들은 덕계에서 서창까지 둘레길 한번은 다 걷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일주일정도 행사할 수 있을 정도, 그런 아이템을 가지고 이래 가고, 낮에나 오후 시간에 하는 부분들은, 그 뭡니까? 오리소공원하고 천성리버 앞쪽 이런 쪽에, 공터 있는 쪽에는 다른 사람들, 돈 그렇게끔 들지 않고 유지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요.

각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해서 볼거리 다 제공해주고 하면 야간 되면 저녁에는, 오후에는 안 덥기 때문에 전부 다 나와서 걷습니다. 그러면 4.5㎞, 5㎞ 정도는 다 걷게 돼가 있어요, 그거. 그러면 건강도 유지시키고, 해서 좋은 쪽인데, 꼭, 응?

전야제, 이번에 우리 저거 할 때 지역구 의원들이 뭐라 했어요? 제발 그것 좀 지양하고 하지 마라고, 응? 그거 안하는 조건으로 달아가지고 우리가 또 1억 5,000까지도 줬어요, 또.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어코, 응? 금액 대비해서 정말, 지금 신문에는 짜다라 내놨어요. 6만 명 왔는데 뭐, 인원수 6만 명 왔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펴놓고 보세요.

해서, 이제 그런 거는 한번 우리가 시행을 했으니까 이제, 다음 내년도는 그 저거 행사할 때 답습하지 않도록, 그렇게끔 총무과에서 저걸 해주세요. 컨트롤 하고, 해가 문화복지과에서 또 갈 수 있도록 그렇게끔 하세요. 자,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