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섭섭한 건 아니죠? 과장님 업무보고 책자에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우리 한화오션 그다음에 삼성중공업 또는 한내공단 이런 공단 주변에 걸어서 출퇴근하는 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조선 노동자들도 우리 거제 시민들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출퇴근을 보면 특히 걸어서 하는 이제 출입문 주변, 우리 시가 관리해야 될 도로 들이지 않습니까? 그 환경개선을 좀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들어갈 때는 좀 피곤한 몸 이끌고 들어가고 또 마치고 나올 때는 또 역시 지친 몸으로 나오는데 그 주변 환경 도로를 보면 우리가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먼 관계로 거의 관리를 안 합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 안 해요. 그래서 아주 출입문 주변에는 환경이 아주 열악해요.
쓰레기도 많고 또 방치한 자전거 이런 부분들, 뭐 잡초도 무성하고 또 우리가 관리가 해야 될 가로수도 손도 안 대고 있으니 우리 조선지원과에서 공단, 산업단지 주변, 특히 걸어 다니는 근로자들이 걸어서 다니는 길은 환경 정비를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서 좀 화사하게 되면 가로등에 스피커도 달아서 음악도 좀 틀어주고 그런 사업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