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상북도 지금 물류센터 올라가는 부분에 있어가지고 조율이 안돼서 주민들하고 많이 갈등을 겪고 있고, 역시나 또 우리 산막에, 북정으로 봐야 되나? 산막이죠? 산막으로 봐야 되죠?
거기에 있는 물류도 이제 조만간에 그런 층 높이로 올라감으로 해서 생길 문제에 있어서, 사실 그쪽에 허가나 이런 부분을 우리 시에서, 인허가 문제가 시 문제였다면 선제적으로 동장님들이, 상북면장님이나 우리 삼성동장님께서 알고 계셨던 부분이 있었더라면 그게 공사하는 관계자, 책임자들과 저희들이 사전에 어떤, 먼저 사전에 미팅이 있었어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주민들이 지금 와가지고 자기들이 선제적으로 어떤 현수막을 걸고, 그 문제에 대해서 먼저 앞서서 이렇게 조율을 하려고 하는 부분보다는 행정과 주민과 그리고 또 우리 동에서 어떤 갈등이 있기 전에, 다른 상북뿐만 아니라 그리고 삼성동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양산이 입지조건이 물류적으로 괜찮아서인지 몰라도 물류센터가 건립이 많이 되고 있는데, 선제적으로 동장님들이 어떤 그런 소스를 알게 되면 먼저 사전에 의원님들이나 이렇게 먼저 조율을 해서 주민들하고의 간담회나, 공사 책임자들하고 먼저 만나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한번 방어해볼 수 있는 그런 행정도 한번 있어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경험을 하고 나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6개월을 참았니, 8개월을 참았니 이런 말씀을 들으면 저희들이 계속 어떤 지역을 다 찾아갈 수가 없기 때문에 모르고 있었던 부분은 사실 좀 미안하지만 먼저 보고가 들어오게 되면 선제적으로 움직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