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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헌수 의원 5분자유발언

281회 제2본회의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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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님, 설명 잘 들었고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본 질문에 참여를 안 했기 때문에 그와 유사한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은 당면한 현안 문제 중에 원도심 공동화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꼭 필요한 그런 분명한 소신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홍성 발전에 동력을 찾아가는 길에 저 또한 3선 의원으로서 큰 그림을 구상하면서 질의·답변 시간과 5분발언, 그리고 현장 방문 등을 통해서 오랜 세월을 두고 촉구한 여러 가지 현안 사항 중 한결같이 얘기하는 저는 홍주성 문제, 원도심 공동화 문제 이런 것입니다. 홍주성 복원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의 수준 높은 볼거리, 먹을거리 조성 계획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안타까울 정도로 결과가 별로 좋지 않은 상태고 다음 세대를 위해서 우리가 더 정말 군수님의 남은 임기를 통해서 일을 해 줘야 될 것이다라는 그런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군수님의 남은 임기가 열정을 가지고 해 주실 것을 주문하면서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먼저 홍주성을 중심으로 한 홍성천과 월계천이, 그리고 전통시장과 역세권이 우리들에게는 어떻게 보면 큰 자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자원을 잘 활용함으로써 우리 공동화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는 키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좋은 보석과 같은 그런 것들을 두고도 우리가 늘 갈고 닦지 못하는 부분들을 정말 행정력을 집중시켜야 된다는 것이 늘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마는 오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했는데 홍성군 시장 활성화 종합 대책을 수립해서 주차 환경과 전통시장 시설을 경영하고 현대화를 해서 고객 편의 시설을, 그리고 휴식 공간을 해 주시겠다고 그랬는데 우리 인사 이동이 있을 경우 그 인사 이동에 의해서 부서장들끼리 인수인계가 원활하지 못한 부분들을 이번에 느꼈어요. 내일 현장 방문을 통해서 전통시장 주차타워를 하겠다고 계획했었던 전임 전 전 경제과장님이었던 이희만 과장님께서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 또 사업을 지연시키면서까지 지하에 빔을 아주 견고히 박으면서 5층 주차타워를 건설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놨는데 그게 좀 현재 상태로써는 중소기업청의 공모 사업을 통해서 주차장 사업을 확보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예산 확보의 노력이 전혀 안 보인다.

그래서 5층 정도의 주차타워가 전통시장 전면부에 들어선다고 보면 주차장 시설은 어떤 사업이든지 제일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 주차장 사업입니다. 그래서 주차 면수를 최대한 확보하고, 그리고 개인 주택지들을 이용해서 대형차, 버스라든가 이런 차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들을 확보해야만 전통시장이 살 수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원도심 공동화와 큰 시장 전통시장과 월계천, 홍성천 이거를 같이 역세권과 맞물려서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은 군수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야관 경관을 통해서 볼거리를, 주민들의 어떤 행복추구권을 마련해 주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도 5층 타워가 시내 한복판에 만들어지면 미디어파사드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KT 벽면을 이용 안 해도 여기에 어떤 그런 전통시장 벽면을 활용하면서 랜드마크를 만들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전통시장에는 주민들이 만나서 정도 나눌 수 있고 상거래도 할 수 있겠지만 여러 가지 휴식 공간도 저는 홍성천과 월계천의 합수 부분, 합수 부분에 물을 가두고 경관과 어우러져서 주민들의 휴식 공간, 그리고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고, 특히 대교공원을 평평한 공원으로 완전하게 탈바꿈을 시켜서 음침한 공원을 모두가 함께 나와서 정보를 공유하는 그런 공원으로 체육도 하고 수변 공간을 걷기도 하고 행복추구권도 찾기도 하고 전통시장과 어울려서 어떤 상행위도 이루어지고 하는 그런 일들이 홍주성 관광도 함께하면서 이런 일들이 활발하게 이 벨트를 따라서 연결이 되다 보면 원도심 공동화는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원키라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장황하게 설명을 했습니다만 한 가지 더 거기에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오관리 2구, 그리고 오관리 8구가 함께 도시재생사업에 더 활성화를 가지다가 보면 홍성군 원도심이 탈바꿈이 될 부분들을 확연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저는 늘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원도심 공동화 해결의 실마리가 자연스럽게 풀려나갈 것이라는 그런 생각과 새로운 희망을 이곳에서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확신을 하면서 군수님의 남은 임기 동안에 이 문제의 어떤 접근, 그리고 각 부서 간에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