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성용근 의원 발언
위원 김석규 위원님 말씀하신 야외화장실, 제가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읍면동별로, 저희 서창동도 이래 보면 야외화장실이 예전에 너무 오래돼서, 이래보면 변기통이 너무 작아요, 이게 보면, 푸세식이 이래보면. 그러면 시민들이나 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큰일을 보려하면 밖으로 이래 좀 나오더라고요, 신문지를 깔아놓은 걸 보니까.
이 읍면동에서 야외화장실을 한번 실태조사를 해서 개수가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철거할 건 철거하고, 신식된 걸로, 지금 읍면동에도 야외화장실이 이제 읍면동으로 이관되면서 분뇨시설 처리하려고 하니까 그 업체에서 안 온대요. 야외화장실이다 보니까 쓰레기도 많고 처리하기 힘드니까 이번 기회에 읍면동에서 실태조사를 해서 철거할 건 철거하고, 철거하는 반면에 개수를 줄이면서 요즘 신식 될 수 있는, 그런 화장실을 좀 다시 설치하는 게 맞지 않겠나 싶어서 한번 그거를 검토해주십시오. 지금 시민과 같은 경우에도 우리 서창동장님 계시지만, 제가 뒤에 신문지를 깔아놨길래 여쭤보니까, 이게 너무 오버되다 보니까 신문지를 깔아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게 너무 오래된 거예요, 변기가 너무 작다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것 좀 한번 점검해서 또 집행부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주무관들이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고요. 그걸 한번 해서 내년에 예산을 올려서 해서 한번 화장실을 재검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