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더 전국의 지자체가 활발하게 다니지 않습니까? 기재부든 국회든. 우리 시도 경남도하고 협업을 해서 해야 되는데 최근에 저희가 경남도가 국회의 산자위(산업통상자원위원회)로 보낸 협의 자료를 봤어요.
그게 입법과제가 있고 정책과제가 있고 국비 확보 건이 있던데 입법이라든지 정책과제들은 나라 전체를 하는 거니까 거제가 포함되는 것도 많았어요. 근데 국비 확보 건에는 경남도가 다른 데는 국토부 이런 데는 아닙니다. 산자위만 올린 내용 중에 9개 건이 있었는데 거의 창원, 김해, 양산, 이런 데 인구 많은 도시 위주의 산업군들만 국비 확보 건의해달라 올려져 있고 그 밑으로는 없었어요, 거제도 없었고.
그 9건 중에 거제 없었고 우리보다 적은 인구 규모가 사천이 하나 있었는데 사천은 요즘 우주·항공의 날개를 달아서 그런데. 우리 시가 그래도 인구는 적지만 유례없는 제조업이 두 개나 있는데 이거를 갖다가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 실증센터 이런 것도 국비 확보 노력을 많이 하는데 산자위에 올리는 경남도 건의 내용에 왜 우리 거제시가 하나도 없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경남도하고 소통, 협조, 협업 이런 게 잘 안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