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시가 아무튼 관심이 많았다, 이걸로 제가 보는데 그 이후에 이제 우리 시가 해양쓰레기나 바다 환경정화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을까 생각했더니 지역 특성에 맞게 색다르게 뭔가를 하고 있다는 건 별로 발견이 되지 못해서 어쨌든 바다가 왜 깨끗해야 되고 해양쓰레기가 왜 없어져야 되는지는 계속하면 좋죠. 그런데 이제 국경일로 지정한 이유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꼭 중앙부처가 아니더라도 우리 시도 담당 부서의 과장님이시니까 5월 되면 사실 아까 여기 118쪽에 연계가 되지만 이렇게 많이 자율정화대회나 바다 환경지킴이들이나 이런 분들을 차라리 그 바다 식목일 이렇게 집중을 해서 좀 더 이슈화시키고 홍보하고 같이 가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혹시 그런 계획들을 수립할 생각이 있으시면 그렇게 좀 연계를 좀 해서 한번 계획을 해봐 주십사 부탁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