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고맙고 사실 제가 항상 많은 걸 주문했습니다. 많이 해 주셔서 고맙고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안성지역이 산림 차지하는 면적이 꽤 많을 겁니다. 그런데 요즘 미세먼지 이런 부분이 자꾸 1위다 하는데 아무튼 산림녹지과 힘드시더라도 녹지공간 만드는 것 더 애써주시고 거기에 덧붙여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제 지역구지만 성혜원 인근 잔디광장 있지 않습니까.
제가 일전에 교통정책과에도 교통체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한번 연구 좀 해 보자 말씀드렸는데 그런 거라든가 아니면 많은 넓은 면적에 비해서 잔디만 식재되고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굉장히 중앙에 위치해 있는데. 어떤 녹지공간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으시면.
지금 같으면 이쪽으로, 예를 들면 의자 있는 것은 사실 전시용이지 사람이 앉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차가 가까이 다니기 때문에. 그래서 예를 들어서 비가림 시설이라도 해서, 거기가 상당히 넓습니다.
그리고 어느 때는 고삼버스가 차가 밀려서 그 앞에서 세워주면 잔디밭에 징검다리 같은 식이라도 있어서, 잔디밭을 밟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갔으면 좋겠는데. 사실 그런 시설 있으면 사람들이 다닐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연구를 하셔서 제 생각에는 아무리 봐도 위치에 비해서 너무 아깝습니다. 그런 부분도 검토해 주셔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고 잔디만 있는 것보다는 거기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 그런 게 됐으면 좋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