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49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4-10-28

이태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내가 그 이야기를 하니까 그분도 교육청에 소속이 되어있는 학폭, 프리랜서 상담사인데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우리 어찌 보면 신경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하고 연계를 하시든지 사례 발굴이 되면 되는 대로 유입을 시킨다고 하죠, 정책에. 그런 거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가 요즘 이 앞 번에 보니까, 시민소통실에 보니까 ‘소통할 거제’ 참 좋던데, 정책이 참 많고. 그쪽에 보니까 그분 중에 한 분이 글을 올리신 게 그런 거죠. ‘중·고등학생에게도 지원책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조회수는 106회인데 ‘좋아요’가 50개가 안 들어오면 제안이 안 된다고 그러던데 현재 내가 눌려서 22개가 됐는데.

그거예요. 초등학교까지 5만 원 주는 거 있다 아닙니까? 문화체험카드 그거를 어찌 됐든 간에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까지 끊어지니까 부모 마음이 그렇겠죠.

그거라도 주면 도움이 됐으니까 중·고까지 해달라는 그게 10월 22일에 등록을 하셨네요. 그래서 저는 좀 괜찮은 것 같던데, 워낙 제 정체성하고 맞는 제안이라서 계속 우리가 무슨 말만 하면 맨날 돈 주라는 이야기밖에 안 하냐, 이러는데 내 정체성이 그런 정체성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한번, 왜냐하면 아동수당 같은 경우에도 정부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최초에 만 몇 세에서 끊었다가 계속 어찌 보면 헝가리에 저출산 대책처럼 거기는 계속 꾸준하게 아동수당을, 양육수당을 만 18세까지 우리나라 돈으로 50만 원을 계속 지원하고 헝가리가 우리보다 잘 사는 나라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출산율이 오르는 정책적인 효과를 봤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사실은 공공의 정부의 기여가 중요하다.

지금도 이미 많이 하고 있지만 근데 출산율이 안 오르잖아요. 이제는 0.7에서 0.69인가 여기에서 아예 수렴이 되는 것 같은데, 더 떨어지지도 않고. 사실은 0.7 형태로 가면 국가 소멸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조금 더 신경 써줄 수 있는 부분은 해줬으면 하는 그거를 드리고요. 하나만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청소년수련관 만약에 청소년복합체험문화시설 하면 현재 수련관은 어떤 용도로 할 건지 계획이 되어있습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