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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261회 제1도시환경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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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금산에 현지천의 경우는 최근 몇 년간 계속 그 흙을 긁어 가지고 사토를 제가 볼 때는 중장비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25톤 덤프도 들어올 수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늘 비가 오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하천에 토사를 긁어 가지고 들어 내 가지고 물 들이 더 하천에 모일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이걸 양쪽 벽면에 재어 놓아 버리니까 결국은 임시방편도 아니고 눈에 보여질 때 좀 깔끔하게 긁어 냈다 뿐이지 비가 오고 시간이 지나면 도로 양쪽에 재어놨던 흙들이 또 하천 안으로 들어오면서 다시 수위가 깊어져야 되는데 그 역할을 못하고 있는 거지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비가 내리게 되면 배수로의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게 제가 2년반 동안 의정활동하면서 하천에 대한 부분을 느낀 건데 최대한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의 사토들은 최대한 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을 검토를 안 해 보셨는지 ……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