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예, 사업 참여자들도 70~80명 됐는데 지금 6~7년 지난 이 시점에 저번에 우리 갔을 때 보니까 근로자들 열몇 명 있었고요. 참여 사업자들도 150명 가까이 됐습니다. 참여 사업자들만 봐도 70~80% 늘어났고 근데 우리 2018년의 시설물은 그대로예요.
아까 전에 이태열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주변에 반려동물들을 위한 인프라는 확장되고 있는데 실제로 자활하고자 하는 그런 복지사업들에 대한 시설물들이 그렇다는 거는 조금 보기에도 그렇고 참여하시는 분들이 힘들잖아요. 많이 챙겨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우리 업무보고 내용에는 빠졌던데 우리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도 보면 공모사업 지원금들이 늘어났더라고요.
그런 것을 응할, 뭡니까? 내년 2025년 업무 추진할 계획들은 있습니까? 여기는 없는데,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