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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249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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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습니까? 제가 2년 전부터, 처음부터 들어와서 복지관에 식사 봉사하고 이러면 오시는 분들은 옥포나 이런 가까운 근거리 어르신들은 항상 걸어오시고 진짜 어르신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젊음을 다 유지하고 있거든요. 근데 농어촌 저쪽에, 연초·하천·장목 저쪽 어르신들은 한번 나오려면 고현까지 차를 타야 되고 이러니까 과장님 다 생각하고 계시니까 먼 거리의 어르신들에 대한 매일 가라는 거는 아니고요.

월·수를 가도 되고 월·수·금을 가도 되고 화·목을 가도 되고 매일매일 차가 안 돌아도 되니까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지역에 배려를 해주시면 어르신들이 일주일 두 번이라도 바람을 쐬고 그런 혜택을 누리고 싶다, 그것만 해줘도 감사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노인인구가 3만 4,500명 아닙니까?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크게 해서 계획을 잘 세워서 소외되는 복지가, 어르신들 복지가 없었으면 그거 하나 지적하고요.

그 외에는 사회복지과 전 직원들, 국장님, 과장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시고 하여튼 응원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