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제가 2년 전부터, 처음부터 들어와서 복지관에 식사 봉사하고 이러면 오시는 분들은 옥포나 이런 가까운 근거리 어르신들은 항상 걸어오시고 진짜 어르신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젊음을 다 유지하고 있거든요. 근데 농어촌 저쪽에, 연초·하천·장목 저쪽 어르신들은 한번 나오려면 고현까지 차를 타야 되고 이러니까 과장님 다 생각하고 계시니까 먼 거리의 어르신들에 대한 매일 가라는 거는 아니고요.
월·수를 가도 되고 월·수·금을 가도 되고 화·목을 가도 되고 매일매일 차가 안 돌아도 되니까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지역에 배려를 해주시면 어르신들이 일주일 두 번이라도 바람을 쐬고 그런 혜택을 누리고 싶다, 그것만 해줘도 감사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노인인구가 3만 4,500명 아닙니까?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크게 해서 계획을 잘 세워서 소외되는 복지가, 어르신들 복지가 없었으면 그거 하나 지적하고요.
그 외에는 사회복지과 전 직원들, 국장님, 과장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시고 하여튼 응원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