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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81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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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20대면 사실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거든요. 왜냐면 요즘 거의 1인 1대 꼴이니까. 장애인차도 아까 먼저 위원님이 말하셨지만, 대부분 크고 이런 차들이거든요.

그러면 3개 같이 하겠다는 이야기는 어쨌든 국비 같은 것을 많이 받아서 합리적으로 가겠다는 이야기예요. 제가 이 이야기는 안 꺼내려고 했는데 어제인지, 그저께인지 안성 리틀야구단 애들이 서울 용산구청장기인지 거기서 1등을 했나 봐요. 물론 저도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자랑스럽고.

그런데 지금 제가 그 이야기를 안 하려고 했지만, 구 백성초 리틀야구장으로 했던 게 사실 지금 시민들은 모르는 분들도 있고 문제가 많다는 거예요. 제가 그것에 대한 것을 제 스스로 마무리 지은 것은 이건 누가 하자고 해도 그 결론인데, 그때도 안성시는 이야기하는 것은 부지매입비가 안 든다 그걸 가장 꼽은 것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때도 그랬어요.

이런 발언은 안 했지만, 우리 민선 7기 시장님이 리틀야구장 하나는 잘 해 놨다. 야구장 하나 짓는 데 부지매입비 10억, 15억이 그렇게 큰돈이 아니거든요. 향후 30년, 40년을 볼 수 있는 경기장이고, 이 건물도 최하 30년∼50년을 내다보는 것일 것 아니에요.

그런데 보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제가 말씀드렸지만 죽인지 밥인지. 결론적으로 저는 한 가지만, 일단 뭐가 됐든 하나만 잘 해놓고 또 다음은 다음대로 가야지. 저는 그렇습니다.

참 표현을 짧게, 제가 무당도 아닌데 참 염려했던 것이 그대로 일어난단 말이에요. 왜 그러느냐 이게 정치적인 것 때문에 그래요. 누구나 생각은 비슷해요.

거기에 무엇을 해야 되지. 시민들 만나서 들어보고 이야기해 보면 다 비슷한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시정에 와서 결정되면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고요.

왜냐면 정치적인 건데, 저는 진짜 건의드리고 싶어요. 한 가지라도 “누가 있을 때 국장이든, 과장이든, 시장이든 그것 하나는 잘해놨어.” 돈 조금 더 준다고 왜 큰 안성시의 대계를 망치려고 하냐고요. 진짜 높은 분들이 뭘 해도 “이건 진짜 아닙니다.” 말씀도 하시고요.

이것 진짜 세 가지 섞어놔서 잘 된다고 보세요? 지금 민선 7기 1년 됐습니다. 물론 금방 성과를 볼 수 있는 건 없어요.

그런데 시민들 입장에서 “잘했다, 잘 추진됐다.” 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