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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81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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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알기로는 작년 사무감사 때인가로 기억을 하는데 가장 큰 요인은 시에서 생각했던 금액이 안 나온다. 그러니까 다른 것으로 하든가 뭐 이런 식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제가 그 당시에 평당 단가를 얼마로 했는지 모르지만 그것을 산출해 낸 직원분이 누구인지 알고 싶다.

지금 와서 그분을 찾아서 뭐 하겠습니까. 큰 의미는 없는데 참 희한한 게, 유능하신 분들이에요. 누가 그걸 산출해 냈는지 모르지만 그 가격을 왜 산출 못 해 내죠?

우리나 일반인이 봐도 저게 대략 얼마일 거라는 걸 알거든요. 틀릴 수도 있어요. 틀릴 수도 있는데 물건은 내놓으면 시장에서 금액이 결정이 돼요.

시에서 결정을 하는 게 아니라 살 사람들이 대략 저게 얼마면 내가 사겠다. 물론 거기에서 금액이 안 맞으면 시에서 유보라든가 안 판다든가 하면 되는 간단한 건데. 그래서 좋아요.

매각을 안 하기로 했다. 아까 사회복지과장님은 장애인 시설하고 청소년 시설하고 같이 함으로써 서로 상호간에,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장애인이든 아니든 장애인끼리도 시각장애인 있고 청각장애인 있고 또 어느 부분에서는 자기들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 하는 게 기본적이에요.

물론 체육관 같은 게 크면 합쳐서 행사를 해야 되겠지만. 그런데 지금 3종 세트로 가시려고 하는데 참 취지는 좋습니다. 제가 간담회 때도 설명을 잠깐 질문하다가 말았지만 주차장 문제인데 이 자체 장애인체육센터나 청소년센터로 주차장이면 그 행사 위주로 쓰다가 가령 밤에는 행사가 거의 없으니까 그것 끝나고 주변 인근에 계시는 분들이 아침에 출근하거나, 주차할 수 있어요.

그런데 주거지 전용 주차장이 돼 버리면 이 사람들이 야근하고 와서 행사 있는 날 차 안 빼도 어떻게 빼달라고 할 수가 없어요. 지금 주차 면수 몇 대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